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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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31일까지 의견수렴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내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조정 의견을 받습니다. 이번 행정예고에 의견이 있는 유·초등학교, 학부모, 지역주민은 오는 31일까지 해당 교육지원청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의견을 받아 검토를 거친 뒤 다음 달 30일 내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확...
이다은 2025년 10월 02일 -

내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경쟁률 2.52 대 1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 2.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일반 초등교사는 61명 선발에 152명이 지원해 2.49 대 1을, 특수 초등교사는 8명 선발에 37명이 지원해 4.6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제1차 시험은 다음 달 8일 시행되며 자세한 시험 일정은 ...
이용주 2025년 10월 02일 -

추석 화폐발행액 전년대비 7% 증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산·울산 지역의 화폐 발행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금융기관을 통해 부산과 울산 지역에 공급된 순발행액은 5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7% 증가했습니다. 화폐 발행액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추석보다 연휴 기간이 길어지면서 현금을 미리 확보하려는 ...
이다은 2025년 10월 02일 -

울산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S등급
울산대학교병원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 S등급을 획득했습니다. 2023년부터 2년간 운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 울산대병원은 운영 체계의 안정성과 분석 능력 신뢰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수건강진단은 중금속, 소음 등 각종 유해 요인에 노출되는 근...
이다은 2025년 10월 02일 -

흐리고 낮엔 다소 더워… 내일 새벽부터 비
제 뒤로 보이는 풍경은 울산 슬도의 모습인데요. 붉게 물들어가는 댑싸리가,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가을은 점점 깊어 가고 있지만 아직 낮에는 더위가 조금 남아있는데요.아침은 20도로 선선하게 출발하고 있지만, 낮 기온은 27도까지 오르며 반소매차림도 어색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울산과 경남 내륙을 중심...
2025년 10월 02일 -

북극 항로 개척‥ '친환경 벙커링' 특화
[앵커]올해말 부산으로 이전하는 해양수산부는 내년부터 북극 항로 시범운항에 들어갑니다. 부산이 최대 수혜지로 떠올랐는데 울산도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울산항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신항의 한 부두. 드라이벌크선에 주황색 벙커링 호스가 연결돼 있...
홍상순 2025년 10월 01일 -

'산재와의 전쟁'‥ 경찰도 전담팀 신설
[앵커]올해 울산지역의 중대재해 사망자 수가 벌써 지난해 전체 사망자 수만큼 발생했습니다. 정부가 연일 산재 사고 방지 대책을 주문하는 가운데, 검찰에 이어 경찰도 중대재해 전담 수사팀을 신설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대형 유류 저장탱크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화염이 다른 유류탱크를 집어...
정인곤 2025년 10월 01일 -

골드바 사고 셀프 감금‥ "경찰도 못 믿어"
[앵커]보이스피싱이 도무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수억 원 어치 골드바를 사서 넘기려거나 호텔에 스스로를 감금하는 사례도 생기고 있는데요. 수법이 교묘하고 치밀하다보니 범죄 차단에 나선 경찰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길 가에 서서 이야기를 나누는 남성과 여성. 보이스피싱 피해 차단...
이다은 2025년 10월 01일 -

울산 시민의 날‥ 5명 시민 대상 수여
제25회 울산 시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10/1)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시민 대상은 사회봉사, 효행, 산업경제 등 5개 부문에서 공헌한 5명에게 주어졌으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유치를 계기로 AI 수도 도약을 희망하는 시민 헌장 낭독 순서도 진행됐습니다. 울산 시민의 날은 930년 10월 1일에 고려로 편입된 지...
최지호 2025년 10월 01일 -

울산 학교폭력 사건 64%, 심의 기한 넘겨
지난 3년간 울산지역 학교폭력 사건 10건 중 6건 이상이 심의 기한인 4주 이내에 처리되지 못하고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문정복 의원이 받은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에서 945건의 학폭위 심의가 지연됐으며, 지연율은 전국 평균 42%보다 높은 64%에 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교육청은 ...
이용주 202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