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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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술 마셨다" 음주측정 거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음주운전을 하고도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음주운전을 하고 주차장에서 잠들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집에서 술을 마셨다며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하지만 A씨가 술을 마시고...
이용주 2025년 01월 19일 -

지난해 울산 호흡기 바이러스 검출률 84.6%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 해 동안 1,146건의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84.6%인 969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검출된 바이러스는 급성호흡기 관련이 53.2%로 가장 많았고, 코로나19가 19.4%, 인플루엔자 12%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월별로는 1월 바이러스 검출률이 가장 높았고 11월이 가장 낮았습니다.
조창래 2025년 01월 19일 -

울산 주유소 감소세 지속‥4년 새 6% 줄어
고유가와 전기차 증가 등으로 인해 울산지역 주유소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는 225개로, 2020년에 비해 15곳 감소했습니다.한국석유관리원은 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주유소도 점차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19일 -

경찰, 설 연휴 종합 치안 활동 추진
울산경찰청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치안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터미널과 기차역 등 인파가 몰리는 곳에 기동순찰대를 투입해 범죄를 예방하고 가정폭력, 생활주변 폭력 등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통해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통시장 주변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하고 일부 구간에는 한시적...
이다은 2025년 01월 19일 -

울산항 항만배후단지에 편의점·병원 입주 가능
울산항 1종 항만배후단지에도 음식점과 편의점, 병원 등 15개 업종이 추가로 입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배후단지 입주기업의 편의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울산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지침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관리지침에는 배후단지 입주자격이 주차장 운영업으로만 한정돼 있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19일 -

울주군 '카페 투어 지도' 제작.. 참여 업체 모집
울주군은 관광객 유입을 위해 카페 투어 지도를 제작하기로 하고 다음달 17일까지 참여업체를 모집합니다. 카페 투어 지도는 울주군 지역 유명 카페와 관광지를 연계한 지도로, 카페 소개와 주변 관광지를 함께 수록해 제작됩니다. 제작된 지도는 관광안내센터와 전국 주요 관광지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5년 01월 19일 -

유니스트, 교육부 주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유니스트가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유니스트는 국내 최초로 대학생과 300명 이상 중고교생이 참가하는 협력형 멘토링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유니스트는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7년까지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5년 01월 19일 -

울주군, 올해 1차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지원
울주군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올해 1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영안정자금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은행 융자를 받을 경우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최대 6천만원 대출에 대한 이자 3%를 3년 간 지원합니다. 자금 지원을 바라는 ...
이상욱 2025년 01월 19일 -

울산시, 올해 복지증진사업 공모 실시
울산시는 사회복지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도 복지증진 공모사업’ 신청을 받습니다.올해 지원 규모는 4억3천만 원, 공모대상은 아동과 노인, 장애인, 여성 분야 등입니다.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사회복지 관련 법인과 단체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1월 19일 -

졸음운전 승용차 전복.. 아산로 교통 정체
어제(1/18)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아산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일대에 1시간 가량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이다은 202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