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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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강한 바람‥ 수능일 큰 추위 없어 [울산날씨(11.13)]
[흐리고 강한 바람‥ 수능일 큰 추위 없어]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 하늘빛이 흐리겠습니다. 아침까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 있겠고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미터 안팎으로 강하게 불 때가 있겠습니다. 주위에 날아갈 물건은 없는지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 수능 당일인 내일은 한파 걱정 없겠지만, 비 소식이 있는...
성예진 2024년 11월 13일 -

연료부터 차량까지 '수소 생태계' 도전
◀ 앵 커 ▶친환경 자동차는 전기차 중심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수소차 경쟁력이 생각보다 높고 산업으로서 수소의 가치도 높다는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요. 울산시도 생산부터 공급과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생태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현대자동차가 7년 만에 새 수소 콘셉트카를 공...
유희정 2024년 11월 12일 -

'글로벌 빅2' 노리는 현대차‥ 미국 발 암초 넘나?
◀ 앵 커 ▶ 글로벌 빅2 등극을 노리고 있는 현대차가 미국에 집중된 수출선을 다변화하는 등 트럼프 집권이후 대응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전기차 생산량을 조절하는 동시에 인도와 베트남, 중동 지역 수출을 늘리는 방향으로 중장기 전략 수정에 착수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현...
이상욱 2024년 11월 12일 -

인도적 치료 했는데‥ 6억 원 병원비 어쩌나
◀ 앵 커 ▶ 불법체류 외국인 신분이라도 병원 치료는 받아야겠죠. 울산의 한 병원이 한국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중국인을 인도적 차원에서 치료를 해왔는데요. 5년 넘게 혼수상태로 6억 원이 들어간 치료비를 받을 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울산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 혼수상태로 입...
조창래 2024년 11월 12일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폭발 사고로 2명 중상
오늘(11/12) 오후 2시 3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변전 설비 점검 도중 전기 시설 이상으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11월 12일 -

맑고 포근한 날씨‥ 내일·모레 5mm 비
오늘(11/12)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1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1/13)은 새벽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오늘보다 조금 낮은 11도에서 1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수능 당일인 모레는 아침 기온이 10도로 출발해 수능 한파는 없겠으며 밤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릴...
홍상순 2024년 11월 12일 -

울산시장·교육감, 10월 직무수행평가 상위권
김두겸 울산시장과 천창수 교육감이 지난달 직무수행평가 조사에서 모두 상위에 올랐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직무수행평가에서 김두겸 시장은 전북, 경기, 전남에 이어 4위, 천창수 교육감은 전남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또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는 울산이 대전과 ...
최지호 2024년 11월 12일 -

울산시, 외국인 주민 정책에 77억 원 투입
울산시가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해 경제와 안전, 인권 등 5개 분야에 세부 시행 계획을 세우고 76억 7,800만 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주민 정책이 중앙 부처 주도의 유입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정착과 사회 통합으로 옮겨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시와 교육청, 경찰청 등 관계 기관 전문가 15명으...
이돈욱 2024년 11월 12일 -

태화강 황톳길 재단장‥ 그늘막도 설치
BNK금융그룹이 오늘(11/12)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맨발걷기 길 900미터와 그늘막 재개장식을 열었습니다. BNK는 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모두 1억 원을 들여 태화강국가정원 내 900m 규모의 황톳길을 보수해 이번에 재개장했으며, 걷는 도중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6개 지점에 파라솔 형태의 대형 그늘막도 새로 설치했...
이상욱 2024년 11월 12일 -

MBK·영풍, 고려아연 지분 1.36% 추가 확보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중인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지분 1.36%를 추가 확보했습니다. MBK의 특수 목적법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는 공개매수 결제일 이후인 지난달 18일부터 지금까지 고려아연 지분 1.36%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려아연은 이르면 내일(13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정정 신고서 제출 또는...
이상욱 202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