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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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지는 청년 취업 문.. 고용의 질도 악화
[앵커]울산지역 고용시장에서 임시·일용직 근로자가 늘고 있습니다. 취업자는 증가했지만, 정작 늘어난 일자리는 불안정한 고용형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청년들은 어떤 고민을 안고 있을지 들어봤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지역 인재 발굴을 위해 공공기관 28곳이 함께 참여한 채용박람회. 누구보다...
이다은 2025년 04월 10일 -

울산배 또 냉해 피해‥ "가을 수확 망칠라"
[앵커]지난달 말 기습적으로 찾아온 꽃샘추위에 울산배 재배농가 10곳 중 6곳 이상이 냉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가을 배 수확을 망치지 않을까 배 재배 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주군 웅촌면의 한 배 과수원입니다. 산기슭에 자리 잡은 신고배와 황금배 나무마...
이상욱 2025년 04월 10일 -

잊을만하면 '펑'‥ '대형 재난' 대응 강화
[앵커]지난 2월 울산 온산공단에서 발생한 유류 저장탱크 폭발 화재로 작업자 1명이 숨진 사고 기억하실 텐데요. 이 같은 석유화학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특수재난훈련센터가 전국에서 최초로 울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대형 유류 저장탱크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화염이 바로 옆 유류탱크까지 집어삼킬 ...
정인곤 2025년 04월 10일 -

울산에서 멸종위기 '저어새' 첫 관찰
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종인 '저어새'가 울산에서 처음 관찰됐습니다. 울산시는 저어새 2마리와 노랑부리저어새 2마리가 지난해 12월 회야강 습지와 북구 동천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조류 전문가들은 모래가 있고 먹이가 풍부한 회야강 습지와 동천이 겨울 철새들에게 최적의 월동 장소로 ...
최지호 2025년 04월 10일 -

울주군, 제1회 추경예산 1조2천996억 원 편성
울주군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2천996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716억 원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687억 원 늘어난 1조 2천395억 원, 특별회계는 29억 원 증가한 601억 원입니다. 울주군은 추경예산을 활용해 울주 군립병원 설립에 30억 원, 대상포진...
이상욱 2025년 04월 10일 -

울주군 과수농가에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
울주군이 과수농가의 병해충 대응을 돕기 위해 방제 약제를 지원합니다. 울주군은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과수 탄저병 방제를 위해 5천만 원을 들여 약제 5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두고 울산과 양산, 경주 인접 지역 과수원으로 1회분 약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5년 04월 10일 -

낮 최고 21도.. 내일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오늘(4/10)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21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1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건조한 날씨를 보이다 주말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강지혜 2025년 04월 10일 -

강동해안공원 조성 속도‥ "내년 3월 준공"
강동권 관광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강동해안공원이 조성에 속도를 내며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동해안공원은 울산시가 203억 원을 투입해 북구 정자항과 강동·신명해안에 공원 2곳을 조성하고, 해안산책로와 야간 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외곽순환도로와 리조트 건설 등의 대규모 사업...
최지호 2025년 04월 10일 -

4월 울산 아파트 입주 전망 '4년 만에 최고'
4월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 전망지수가 기준치 100을 넘어서며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4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에 따르면 울산은 2021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107.6으로, 전달에 비해 31.2p가 올라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금리 인하와 대출규제 완화로 주택 주택 ...
홍상순 2025년 04월 10일 -

울산신항 2024년 2배로 확대‥ 접안시설 41석
울산신항 접안시설이 현재 22개 선석에서 오는 2045년에는 총 41개로, 2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가 오늘(4/10) 변경 고시한 '울산신항 기본계획'을 보면 오는 2045년까지 유류부두 8개와 액체화학부두 4개 등 모두 19개 선석을 추가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16개 선석을 2035년까지 완공해 LNG와 액화수소...
홍상순 2025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