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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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학교 무상급식 지원 형평성 떨어져
도시지역 소규모 학교에 대한 무상급식 지원이 형평성을 잃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이 도시지역 소규모 초등학교 급식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교생이 4백명 미만인 초등학교 18곳에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상급식을 실시중인 18개 학교 가운데 2개 학교는 최근 2년...
이상욱 2015년 07월 16일 -

삼남 메가마트 물류단지 난항 예고
영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허브 기능을 할 울주군 삼남 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사유지 보상협의 난항으로 착공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메가마트에 따르면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13만6천988㎡ 부지에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201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지만 전체 면적의 절반인 사유지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
2015년 07월 16일 -

현대중공업, 50개 기관과 에코십 상생협약
현대중공업이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 50개 기관과 '에코십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선 과제로 LNG 연료추진선 개발과 LNG급유 시설을 적극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국제해사기구는 최근 선박연료의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배출량에 대한 ...
2015년 07월 16일 -

4억 원 대 임금체불..조선소 협력업체 대표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직원들 100여명의 임금 4억 3천여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조선소 협력업체 대표 44살 안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울산지청은 조선업 경기침체로 지난해 말부터 올해 5월까지 총 14개 업체에서 천6백여 명의 임금이나 퇴직금 110억 원이 체불되고 있다며 악덕 사업주를 끝까지 추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
최지호 2015년 07월 16일 -

지역MBC 사장단 협의회 울산에서 열려
17개 지역MBC 사장단 협의회가 오늘(7\/16) 울주군 서생면 진하호텔에서 전체 회의를 갖고 지역방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지역MBC 사장단은 지역 문화콘텐츠 생산과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방송 뉴스 저작권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지역 MBC 간 방...
최익선 2015년 07월 16일 -

경제브리핑-->고체연료 사용허용 탄원
◀ANC▶ 울산석유화학공단과 온산국가공단 21개 기업체 노조위원장들이 최근 고체연료 사용을 허용해 달라는 탄원서를 울산시의회에 제출해 찬반 논란이 재점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관련 소식을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동서석유화학, 대한유화, 카프로 등 울산과 온산공단 기업체 노조위원장들이 ...
2015년 07월 16일 -

어깨없음\/타이틀+]사건수첩
(타이틀+ 스튜디오) 사건 현장의 속보와 뒷얘기를 전해드리는 사건수첩. 오늘은 용접작업 중 폭발로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사고 이후 속속 드러나고 있는 문제점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VCR▶ 지난 3일 폭발사고가 일어날 당시 맞은 편 공장 CCTV에 녹화된 영상입니다.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마치 폭탄이 터진...
최지호 2015년 07월 16일 -

스탠딩\/ 울산서머페스티벌 25일 개막
◀ANC▶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초대형 음악 축제가 다시 시작됩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음악축제로 울산을 뒤흔들 '울산 서머페스티벌'을 전벼리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END▶ ◀VCR▶ 2003년 시작돼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이제 우리나라 대표 여름음악축제입니다. 2015 더 뜨겁...
이상욱 2015년 07월 16일 -

정가브리핑->발암물질 배출량 1위
◀ANC▶ 노동당 울산시당은 울산의 발암물질 배출량이 전국 1위라며,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그제) 예정에 없던 태화시장을 방문한 것을 두고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노동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화학물질 배출 이동량 정보 시스...
이상욱 2015년 07월 16일 -

광역시연속>창조경제로 재도약
◀ANC▶ 광역시 승격 18주년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압니다. 광역시 승격 이후 줄곧 성장세를 보여 온 울산의 경제가 최근들어 주춤하는 양상입니다. 주력산업의 부진 때문인데, 하지만 울산시는 창조경제와 신산업 육성을 통해 울산경제의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1997년 ...
조창래 201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