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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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언양공장 화재..150만 원 피해(중부소방)
어제(7\/5) 오전 9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KCC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분진을 모으는 집진설비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기 1시간 전 협력업체가 집진설비 필터 점검과 교체작업을 했다는 회사 관계자을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2015년 07월 06일 -

주말~휴일, 사건사고 잇따라
주말과 휴일, 울산지역에서는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 3시30분쯤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사거리에서 지하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돗물 5-6톤이 인근 도로로 쏟아져.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30분쯤에는 중구청사 내에서 결혼식에 참석한 59살 김모 씨가 축의금 봉투를 주우려...
최지호 2015년 07월 06일 -

월아침(경남)양파값 고공행진에 농민 울상
◀ A N C ▶ 양파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지만 농협과 계약 재배를 한 농민들은 울상입니다. 농협 수매가와 공판장 거래 가격 사이에 차이가 커 농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A N C ▶ 경남 지역 농협의 양파 수매가는 최상품이 만 6천 5백 원에서 만 4천 5백 원 역대 최고가인데다 양파값이 폭락한 지난...
2015년 07월 06일 -

월아침(경남)남해안 해수욕장 본격 개장
◀ANC▶ 피서철이 시작되는 칠월을 맞아 남해안 해수욕장들이 속속 개장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힘들었던 지난해 와는 달리 올해는 많은 피서객이 찾기를 기대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은빛 모래사장과 시원한 솔밭 숲으로 유명한 남해 은모래 비치입니다.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
2015년 07월 06일 -

월아침(부산)고리1호기 폐로 관련 법 조례 제정 시급
◀ANC▶ 고리 원전 1호기의 폐로가 결정됐습니다만, 정말 중요한 건 지금부텁니다. 원전은 가동될 때보다 멈췄을 때가 더 위험하기 때문이라는 데 이만흥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리 원전과 같은 경수로형 원자력발전소는 18개월마다 한두달씩 비상이 걸립니다. 원자로 가동을 중단하고 핵연료봉을 교체하는 이른...
2015년 07월 06일 -

국내 30대 기업 중 11곳..'고용세습' 규정 유지
현대중공업과 현대오일뱅크, 기아자동차 등 국내 상당수 대기업이 '조합원 자녀 우선 채용' 규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노조가 있는 매출 10조 원 이상 30대 기업의 단체협약 실태를 분석한 결과, 조합원과 퇴직자, 장기근속자 등의 자녀와 배우자, 직계가족을 우선 채용하는 규정이 있는 사...
최지호 2015년 07월 06일 -

에쓰오일 1천 290억 원 설계계약 체결
에쓰오일은 최근 대림산업, 그리고 대우건설과 울산 온산공장 증설과 관련해 1천2백 90억 원 규모의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천2백억 원 대의 계약은 자기자본 대비 2.6%에 달하는 수치이며, 3조 5천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프로젝트의 사전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7월 06일 -

주간전망대-->생산기술연구원 3주년
◀ANC▶ 이번 주 울산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가 개소 3주년을 맞아 성과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또, 사상 최악의 엔저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환율 전망 설명회가 마련됩니다. 주간전망대,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최초 정부출연연구소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
유영재 2015년 07월 06일 -

울산, 화학물질 배출량 광역단체 중 3위
울산지역 1급 발암물질 배출량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자치단체의 화학물질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3년 울산의 배출량은 전체 16%인 8천백톤으로 경기, 경남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기초단체별로는 동구가 전체 배출량의 10%인 5천 2백톤으로 조사돼 2위 경남 ...
2015년 07월 06일 -

한화케미칼 폭발사고..밀폐 여부 집중조사
지난 3일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는 회사 측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해 원인 규명과 책임소재를 가리고 있습니다. 사흘간 3차례 정밀 합동감식을 벌인 합동수사본부는 가스누출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저장조의 밀폐 여부를 집중 조사했으며, 한화케미칼...
201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