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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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방송자막
침체에 빠진 울산 경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세계 한상대회를 내년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 민주노총 총파업 선언에 이어, 한국노총도 6월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노동계에 심상찮은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 장애인 수화...
유영재 2015년 04월 20일 -

울산 현대 '상승세 주춤'..3연속 무승부
막강 화력과 짠물 수비로 시즌 초반 돌풍의 팀으로 떠오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어제(4\/20) 오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김태환의 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20분 인천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 1로 비겼습니다. 3승4무 승점 13...
최지호 2015년 04월 20일 -

현대중, 여직원 설계교육 "퇴출교육 아니다"
현대중공업이 여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계교육은 퇴출교육이라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인력부족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조치라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0) 회사 소식지를 통해 남녀 직원 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설계교육은 직무 전환과 경쟁력 향상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교육...
최지호 2015년 04월 20일 -

상가 돌며 상습절도 3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20) 상가건물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울주군 구영리의 한 학원에 들어가 통장을 훔친 뒤 6백만 원을 인출하는 등 최근까지 울산과 포항의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3천7백여 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최지호 2015년 04월 20일 -

영세상인에 행패 부린 50대 구속(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영세상인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2일 동구 화정동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을 발로 차는 등 지역 상인들을 상대로 이달 들어 9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20일 -

담배 5백갑 훔친 50대 구속(그림x)
울산중부경찰서는 가게에 진열된 담배 5백갑을 훔친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새벽 중구 우정동의 한 가게에 공구를 이용해 환풍기를 부수고 침입해 225만원 상당의 담배 5백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20일 -

하이패스 카드 훔쳐 쓴 렌터카 업주 입건(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렌터카 손님의 하이패스 교통카드를 이용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낸 혐의로 47살 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렌터카 업체 대표인 정씨는 손님이 차량을 빌려쓴 뒤 놓고 간 하이패스 교통카드를 이용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3백차례에 걸쳐 고속도로 통행료 240만원 상당을 무단결제한 혐의를 ...
이용주 2015년 04월 20일 -

아이 탄 차량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열쇠가 꽂힌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2살 차모씨를 추격 끝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어제(4\/19) 오전 7시 10분쯤 중구 학산동의 한 마트 앞에 세워진 62살 노모씨의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뒷자리에 피해자의 12살 손녀와 7살 손자가 타고 있었다며, 사...
이용주 2015년 04월 20일 -

남구의회, 임시회 5분발언 놓고 마찰
남구의회 이미영 의원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2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수일 의장이 지난 13일 효율적인 예산편성을 촉구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막고, 의사진행발언까지 제지해 지방자치제 취지를 훼손했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안수일 남구의회 의장은 5분 자유발언 내용이 이...
이상욱 2015년 04월 20일 -

(수정)염포산 터널 무료화 운동 여야 갈등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노동당 동구당협 등이 참여한 염포산 터널 무료통행을 위한 범대책위원회가 최근 일부 단체에서 제기한 터널 통행료 455원 적정 주장은 무료화를 요구하는 동구 주민의 열망을 무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주장은 최근 새누리당과 동구 주민 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된 동구 주민대책위원...
이상욱 2015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