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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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거리서 시내버스-승용차 추돌..6명 부상(중부경
오늘(4\/17) 오전 9시 30분쯤 중구 태화동 태화루 앞 도로에서 66살 허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시내버스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허씨와 시내버스 승객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길가에 누워있던 50대 택시에 치여 숨져
어젯밤(4\/16) 8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문수고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69세 이모씨가 몰던 택시에 52살 김모 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차로에 누워 있었다는 목격자와 택시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아들 취업시켜 줄 게" 2억 챙겨 '징역 2년'
울산지법은 대기업에 아들을 취업시켜 주겠다며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아들을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피해자에게 접근해 2천만원을 챙기는 등 3명으로부터 12차례에 걸쳐 2억3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공업탑로터리 상가건물 지하에서 불
오늘(4\/17)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 인근 5층짜리 건물 지하 만화방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시민 4명과 옥상으로 대피한 시민 1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으며, 일대 교통이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오후 4시쯤 진화를...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산재사망 책임' 현중·협력사 관계자 19명 기소
울산지검 공안부는 지난해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3차례 산업재해로 협력업체 근로자 4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현대중공업 대표와 하청업체 대표 19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해 3∼4월 작업발판 붕괴, 화재, 추락 등 3차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협력업체 근로자 ...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그린에너지산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
창조경제 미래에너지 발전방향 도출을 위한 울산 그린에너지산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 세미나가 오늘(4\/17)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4\/17) 세미나에서는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지난 2천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울산 그린에너지 산업육성 마스터플랜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와 사업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
조창래 2015년 04월 17일 -

연구기관 개발 성과 기업이전 활발
울산지역 연구기관과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물이 지역 기업으로 활발하게 이전되면서 기업 성장의 견인차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2천3년부터 지역기업과 연구개발 사업 등을 통해 3천150개 기업에 기술을 이전했고 UNIST는 2천9년 개교 이후 5개 기업에 7건의 기술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는 367...
조창래 2015년 04월 17일 -

울산 아파트 올해 평균 청약 경쟁률 전국 2위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가 지난 10일을 기준으로 전국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9.63대 1을 기록한 가운데 울산은 37.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5월 한달동안 울산지역에서는 아파트 천 392가구가 신규 분...
이상욱 2015년 04월 17일 -

낮 최고 20.8도..내일 밤부터 비
오늘(4\/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8도를 기록해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주말인 내일(4\/18)은 기온이 9도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는 20에서 60mm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월요일인 오는 20일까지 이어질 것...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울산항 급유 선박 미미..싱가포르 0.1% 수준
울산항이 글로벌 급유 항만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급유 목적으로 울산항에 들어온 선박은 45척에 불과해, 급유를 위해 싱가포르에 입항한 선박 3만8천여척에 비해 0.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항의 선박 급유 가격이 싱가포르보다 크게 비...
유영재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