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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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안전 예산 대폭 늘어
◀ANC▶ 울산시의 올해 제 1회 추경예산이 당초보다 7% 늘어난 2천 28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창조와 안전 분야 예산이 대폭 늘어났고, 예년과는 달리 마무리 사업 예산도 많이 포함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2천 18년 북구 강동권에 문을 열 예정인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울산시의 올해 10대 핵심...
이상욱 2015년 06월 03일 -

연중타이틀> UN안전도시 2017년 목표
◀ANC▶ 울산시가 UN 재해경감 사무국과 업무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에 나섰습니다. 오는 2천17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인증을 받으면 국내에서는 처음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잊을만 하면 반복되는 산업단지 안전사고, 또 태풍과 자연 재난에 따른 각종 재산 피...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일선 학교 비상..울산도 감시강화
◀ANC▶ 울산에는 아직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산에서 의심환자가 발생하자 격리병상을 갖춘 울산대병원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고 수학여행 취소나 연기 학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학교병원의 음압시설을 갖춘 병상입니다. 병실 압력을 외부보다 낮...
서하경 2015년 06월 0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전국적으로 메르스 감염 의심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아직 울산은 청정지역인데, 수학여행을 취소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 울산시가 UN 재해경감사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에 나섰습니다. --------------- 울산시가 추경예산을 편성했는데 창조와 안전 분야 예산...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2014년 기준 광*제조업 조사 실시
울산시는 통계청과 함께 오는 10일부터 2014년 기준의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대상 사업체는 모두 천700여개로 종사자 수와 연간급여액, 연간출하액 등 13개 항목에 대해 이뤄집니다. 한편 지난해 조사에서 울산지역 전체 사업체수는 전국의 2.5%인 천624개였으며 종사자수는 15만여명,출하액은 216조로 조사...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아파트 2곳 가족친화마을로 선정
울산시는 중구 e-편한세상 아파트와 북구 엠코타운 아파트를 가족친화마을로 선정했습니다. 중구 e-편한세상 아파트는 각 세대간 교류와 공동체 의식 강화 프로그램에서, 북구 엠코타운 아파트는 공동육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맞춤 육아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1개 마을 당 3천만 원의 사업비...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정책지원 주문
김정태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정책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김정태 의원은 수원, 순천, 창원 등 기초 자치단체들도 앞다퉈 전기차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울산의 전기차 보급률은 17대로 전국 최하위 수준에...
이상욱 2015년 06월 03일 -

장애학생체전 2위..선수단 격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6\/3) 지난달 제주에서 열린 제9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이번 대회 8개 종목에 220명이 참가해 금메달 24개 등 모두 87개의 메달을 획득해 경기도에 이어 종합메달 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 일당 적발(중부경찰서)
울산중부경찰서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3살 임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8월 부터 최근까지 중구 성남동의 한 건물 2층에 게임기 50대를 설치하고 게임 점수를 손님들에게 환전해 주는 방식으로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이용주 2015년 06월 03일 -

음주운전 승용차, 오토바이와 충돌..1명 사망(동부경
오늘(6\/3) 새벽 0시 1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골프연습장 앞 도로에서 33살 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40살 최 모씨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오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74%의 만취 상태에서...
이용주 2015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