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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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심 전역에 산성비 갈수록 심화
울산 전역에 3년째 산성비가 내리고 있으며, 남구 삼산동과 동구 대송동 등 주택 밀집지역의 산성비 농도가 갈수록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의 평균 수소이온지수 농도(PH)는 4.5로 비교적 강한 산성을 보였습니다. 지점별로는 무거동과 삼산동이 4.5, 대송동이 지난해 ...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 -

전벼리의 생활정보>금연 홍보단 떴다
◀ANC▶ 울산지역은 청소년 흡연율이 10.2%로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데요, 오늘 울산과학대학교에서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금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금연 공모전 시상식과 금연홍보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담배 끊는 어른들은 많아지고 있는데 성장기에 있...
최익선 2015년 04월 14일 -

투데이\/스탠딩]중국산 진통제 먹고 쓰러져(수퍼)
◀ANC▶ 중국산 진통제를 먹은 20대 중국인이 병원에 실려갔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약에 들어있는 페노바르비탈이라는 성분이 문제였는데, 국내에서는 마약으로 분류돼 있는데다 다량으로 복용할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병원 응급실에 20대 여성 한 명이 호흡곤란 ...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총선 D-1년> 남구 을, 리턴매치 주목
◀ANC▶ 3선 시장 출신의 박맹우 의원이 버티고 있는 남구 을 지역에는 아직까지 뚜렷한 새누리당내 경쟁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반면 3-4명의 야권후보가 새누리당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고,특히 송철호 변호사의 출마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7.30보궐선거에...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 -

안전도시울산>수학여행단 안전 또 안전
◀ANC▶ 오는 16일이면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지 1년이 됩니다. 그동안 중단됐던 수학여행도 재개됐는데요.. 들뜬 마음에 앞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함속에 안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로 수학여행 길에 오르는 중앙여고. 출발 1시간 전부터 학생들의 이동을 맡은 전세 버스의...
서하경 2015년 04월 14일 -

통행료 안 내고 줄행랑
◀ANC▶ 경기가 안좋아서일까요--울산지역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차량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납이 계속되면 차량압류에 이어 공매 조치까지 이뤄진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을 이용할 때 카드 잔액이 부족하거나 단말기 전원...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차량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장기간 미납시 차량압류에 이어 공매까지 이뤄집니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이 강조되면서 수학여행단도 진지함속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박맹우 의원...
서하경 2015년 04월 14일 -

무형문화재 보유자 예우 조례안 제정
울산시의회가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에 대한 예우 조례안 제정에 나섭니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무형문화재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은 무형문화재 보유자 전시. 시연 행사 지원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감면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 -

울산-포항 고속도 내년 6월 개통 힘들 듯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가 경남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준공 지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포항 건설사업단은 울산-포항 고속도로 6공구인 양남터널 공사를 맡은 경남기업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이 구간 공사가 지난 5일부터 이뤄지지 않고 있어 내년 6월 완전 개통이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 -

술 취해 이웃집 절도미수 30대 검거(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한 한 혐의로 3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어젯밤(4\/13) 9시 50분쯤 북구 염포동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술에 취한 조씨가 이웃집에 침입해 옷장과 옷가지를 뒤졌다고 ...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