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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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23도..일교차 큰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4\/15)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2.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4\/16)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10도에서 23도로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해상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예상된다며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20도 안팎의 기온분포를 보이...
서하경 2015년 04월 15일 -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울산예선 개최
'2015년도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울산예선이 다음달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울산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예선은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본선 참가를 위한 것으로 울산 등록 장애인과 55세 이상 고령자, 결혼이민자 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4일까지 대회 사이트에 접속해 응시원서를 다운받...
이상욱 2015년 04월 15일 -

부실의혹 신설 학교 안전진단 실시
최유경 울산시의원은 최근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부실시공 가능성이 높은 신설 학교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한다는 검사 계획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012년 이후 지어진 신설학교 가운데 하자 발생이 많고 납품비리업체 자재가 많이 사용된 의혹이 있는 A학교에 대해 5천여 만원을 들여 오는 17일부터...
서하경 2015년 04월 15일 -

아파트 화장실에서 불..담뱃불 추정(남부소방)
어젯밤(4\/14) 10시 30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5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화장실 천장과 환풍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뒤 꽁초를 두고 나왔다는 거주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
이용주 2015년 04월 15일 -

규모 2.9 지진 발생.."피해신고 없어"
오늘(4\/15) 새벽 4시 10분쯤 동구 남동쪽 61km 지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진 발생 이후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전화는 없었다며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15일 -

맑은 날씨..낮 최고 22도
오늘(4\/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6)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는 주말까지 비소식 없는 가운데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15일 -

양동근 프로농구 최초 3번째 MVP 수상
오늘(4\/14)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울산 모비스 양동근이 MVP를 포함해 베스트 5, 우수수비상, 수비 5걸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챔피언 결정전 MVP에 이어 정규리그 MVP까지 싹쓸이 한 양동근은 KBL 최초로 정규리그 3번째 MVP를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한편 유재학 감독은 감독상...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현대기아차그룹 노조들, 통상임금 공동 투쟁
현대자동차 노조가 통상임금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사업장 노조들과 함께 그룹을 상대로 공동교섭과 공동투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늘(4\/14) 열린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통상임금 범위를 재산정하기 위해 18개 현대기아차그룹 사업장 노조들과 함께 공동교섭을 요구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 -

현대차 노사, 촉탁계약직 근로자 줄이기로
최근 현대차에서 23개월간 16차례 단기계약을 한 촉탁계약직 사례가 알려지자 현대자동차 노사가 촉탁계약직 규모를 줄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대차는 정확한 촉탁계약직 규모를 밝히지 않고 있지만, 노조는 전국 사업장에 3천명의 촉탁계약직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촉탁계약직은 2년 미만으로 근...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 -

석유비축기지 건설 주민설명회 무산
한국석유공사는 오늘(4\/14) 온산읍사무소에서 석유비축기지 지하화 건설공사의 환경영향성 평가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 했지만 주민 반발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28개 주민단체로 구성된 온산주민대책협의회는 비축기지 지하화가 재난발생 시 주민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
서하경 2015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