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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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벼리의 생활정보>종합병원 승격
◀ANC▶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의료 환경이 필수가 되고 있지만 울산에는 상급 종합병원 1군데에 일반 종합병원도 3군데에 그치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중앙병원이 오늘(4\/9) 종합병원으로 승격돼 의료 서비스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산중앙병...
최익선 2015년 04월 09일 -

총선 D-1년>울주군, 최고령 4선 도전
◀ANC▶ 강길부 의원이 4선에 도전하는 울주군은 벌써부터 공천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경쟁자가 4명이 넘을 거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야권에서도 2-3명이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최고령인 강길부 의원은 탄탄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4선 도...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경제 위기..새로운 도약
◀ANC▶ 울산MBC가 내일(4\/10) 창사 47주년을 맞아 경제 위기 극복 대토론회를 오늘과 내일 이틀 연속으로 마련했습니다. 1부 '위기의 울산경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오늘(4\/9) 울산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토론회 참석자들은 석유화학과 조선 등 주력산업의 실적악...
설태주 2015년 04월 09일 -

LTE현장]혁신도시 상생의 모범도시로
◀ANC▶ 울산MBC가 창사 47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 오늘은 7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치고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 혁신도시를 연결합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전해 주시죠. ◀END▶ ◀VCR▶ (현장LTE 연결) 네 ,이 곳은 울산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
서하경 2015년 04월 09일 -

신불산 케이블카(2)
◀ANC▶ ◀VCR▶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필요성이 대두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노선 갈등과 민자 유치 실패 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다 울산시와 울주군이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공공개발이 확정되면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통도사 등 불교계와 환경단체들이 반대하고 나서면서 2년째 제자리 ...
조창래 2015년 04월 09일 -

(케이블카)관광산업 핵심 해법 찾아야(1)
◀ANC▶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사업인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환경·종교단체가 주축이 된 반대 의견과 울주군 지역 주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찬성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공사계획이 무기한 연기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슬기로운 해법은 없는지 최지호 기자, 조창래...
최지호 2015년 04월 09일 -

대학 스포츠센터 아동학대 전력자 강사 채용 '논란'
울산의 한 대학 스포츠센터가 유아 대상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아동학대 전력이 있는 강사를 채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대학 스포츠센터 모 강사는 지난해 한 유치원 체육수업에서 장난치는 남자아이를 때린 혐의로 기소돼 올해 초 아동복지법 위반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동복지법에...
서하경 2015년 04월 09일 -

휴대전화 판매점*초등학교 화재 잇따라
오늘(4\/9) 오전 9시 10분쯤 중구 서동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불이나 35살 이모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판매점 내부를 모두 태워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전 10시쯤에는 야음동 한 초등학교의 운동부 쉼터로 사용하는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3백만원의 재산...
이돈욱 2015년 04월 09일 -

크루즈선 칼레도니안 스카이 입항
영국 국적의 4천200톤급 크루즈선인 칼레도니안 스카이호가 오늘(4\/9) 울산항에 입항해 유럽과 호주 관광객 110여명이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밭, 경주 불국사 등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이달말과 다음달초에도 3척 정도의 크루즈선이 추가로 울산항을 ...
조창래 2015년 04월 09일 -

염포산 터널 통행료 무료화 대규모 집회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4\/9)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은 1996년 당시 시 재정사업으로 실시설계까지 마친 사업이었다며, 아무런 이유없이 민자사업으로 전환한 만큼 18만 동구민을 위해 염포산 터널은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