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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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도동마을 '한옥마을' 조성 잠정 결정
울주군 한옥마을 조성사업 대상지로 상북면 산전리 도동마을이 잠정 결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역사, 문화자원과의 연계성, 교통 접근성 등을 고려해 사업 대상지를 결정했으며, 앞으로 10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전통한옥 100가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08일 -

현대제철-하이스코 합병…거대 철강사 출현
현대제철이 울산에 본사를 둔 현대하이스코와 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제철은 이사회를 열고 현대하이스코 합병안을 결의했으며, 다음달 28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7월1일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하이스코와의 합병 결의에 따라 자산규모 31조원, 매출 20조원 규모의 거대 철강회사가 탄...
이상욱 2015년 04월 08일 -

탈핵단체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반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4\/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탈핵단체는 현재 6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인 부산과 울산지역에 신고리 3호기까지 더해지면 세계 최대의 핵단지가 조성되는 셈이라며, 원전을 가동하는 것은 울산시민 전체를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이라고...
최지호 2015년 04월 08일 -

신고리 3호기 미비점 개선..시운전 준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전본부는 지난해 말 신고리원전 3호기 보조건물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 이후 실시한 안전·보건 진단에서 74건의 지적사항을 모두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원전 3호기는 내일(4\/9)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운영을 허가할 경우, 곧바로 핵연료를 장전해 시운전에 돌입할 계...
최지호 2015년 04월 08일 -

고급차량 노린 20대 차털이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8) 울산지역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고급승용차만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일 새벽 2시 남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수입차 유리를 깨고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울산지역 아파트 단지 7곳을 돌며 차...
이돈욱 2015년 04월 08일 -

박범훈 의혹 교육청 부교육감 소환 조사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이 오승현 울산시 부교육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 부교육감이 교육부 재직 시절 박 전 수석의 지시를 받아 중앙대의 캠퍼스 통합과정에서 압력을 행사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부교육감은 박 전 수석이...
서하경 2015년 04월 08일 -

울산 공공기관 초임 연봉 3천만원
울산에 둥지를 튼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의 신입사원 초임 연봉이 3천만원을 훌쩍 넘고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6천 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일자리 정보공개시스템인 '잡알리오'에 따르면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거나 옮길 예정인 8개 공기업의 신입사원 초임 연봉은 평균 3천 150만원, 직원 1인당 ...
이상욱 2015년 04월 08일 -

울산 가계대출 15조 4천억원 전년대비 40%↑
울산지역의 올해 1∼2월 가계대출 증가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 예금기관의 2월말 기준 가계대출은 15조 4천억 원으로, 한달 전 15조 3천 100억 원보다 천억 원 가량 늘었으며, 1년 전 700억 원이 증가한 것에 비하면 43%나 급증했습니다. 울산지역...
이상욱 2015년 04월 08일 -

592% 이자 폭탄에 폭행까지
◀ANC▶ 사상 최저 금리 시대이지만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는 서민들에게는 남의 나라 이야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최고 연 6백%에 달하는 이자를 받고 제 때 돈을 못갚으면 폭행에 흉기로 위협까지 해온 30대 대부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검은 유리에 제대로 된 간판도 없는 대부...
이돈욱 2015년 04월 08일 -

스탠딩\/ 자영업은 아직도 한겨울
◀ANC▶ 경기침체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상공인의 대출금액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고 특히 조선 경기 침체로 인해 동구 지역은 상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손님들의 발길이 뜸해 상가 거리가 텅 비었습니다. 매출 부진에 폐업을 하고 임대로 나온...
이용주 2015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