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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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경찰 충돌..4명 부상(사진)
화물연대 울산지부가 진우공업이 화물운송 하도급업체인 한성물류와 계약을 해지해 조합원 6명이 해고되자 오늘(4\/17) 회사 정문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하면서 화물연대 울산지부 조합원 47살 노 모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조합원 3명을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 7장 ...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현대차 \"총파업에 일터 희생시킬 수 없다\"
현대자동차가 오는 24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총파업에서 금속노조가 주·야간 4시간 부분파업 지침을 내리자 \"총파업에 일터를 희생시킬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회사 소식지에서 이번 파업이 \"상급노동단체가 현대차를 볼모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의도\"라며 \"현대차의 근로조건 개선과 전혀 무관한 대정...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지역과의 상생에 힘쓰지 않는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울산 혁신도시가 공공기관들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평가절하되고 있습니다. 체육시설 등 부대...
2015년 04월 17일 -

스탠딩\/ 아파트 관리부실 속속 드러나
◀ANC▶ 지난해 6월 시행된 개정 주택법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부실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감사를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지자체별로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해 구군별로 이뤄지고 있는 감사 업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보따리 변호사 사무장' 실형
◀ANC▶ 변호사 명의를 빌려 불법으로 등기신청을 대행해주고 수익을 챙긴 이른바 '보따리 사무장'이 법원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명의를 빌려준 변호사에게는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변호사 사무실이 밀집한 울산 남구 옥동 법조타운. 이 곳의 한 변호사는 변호사 명의를 빌...
유영재 2015년 04월 17일 -

울산 무역수지 35억 달러 흑자 사상최대
울산지역 3월 무역수지가 사상 최대치인 3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3월 중 울산 지역 수출액은 전달보다 7.3% 늘어난 78억 3천만달러, 수입은 43억 3천만 달러로, 35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월에 이어 울산 무역수지 사상 최대치의 흑자 규모입니다. 업종별로는 해양플랜트 수출 ...
이상욱 2015년 04월 17일 -

R&D 성과 기업성장으로..
◀ANC▶ 울산지역 연구기관과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물이 기업 성장의 견인차가 되고 있습니다. 기술 이전을 받은 업체들의 매출 신장과 수출 실적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유일의 메탈로센 촉매를 생산하는 에스피씨아이는 4년전 창업 첫해 6천만원이던 ...
조창래 2015년 04월 17일 -

유통가 소비심리 살아나나?
◀ANC▶ 겨우내 움츠렸던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백화점을 중심으로 점차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이후 닫혔던 지갑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는 신호지만 완전한 소비심리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봄맞이 세일이 한창인 한 백화점 특설 매...
이상욱 2015년 04월 17일 -

아내와 딸 폭행하고 위협한 40대 구속(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흉기로 아내와 딸을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45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9일 동구 전하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왜 공부를 하지 않느냐"며 중학생 딸의 무릎을 꿇리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왜 밥을 안주냐"며 아내의 뺨을 때...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술 마시고 영세상인에 행패 부린 40대 구속(그림x)
울산울주경찰서는 영세상인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45살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11일 술에 취한 채 울주군 온양읍의 한 전통시장 식당에서 소리를 지르며 손님을 내쫓는 등 10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평소 술을 마시면 영세상인을 폭행하거나 돈을 달라...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