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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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 발효‥ 내일 낮 최고 22도
오늘(4/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0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7도까지 내려가 쌀쌀하겠지만, 한낮에는 22도까지 올라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오전을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며 대기 건조하겠고 당분간 강풍도 계속되겠으...
천난영 2025년 04월 25일 -

예년 수준의 봄 날씨‥ 대기 차차 건조
오늘도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따스한 햇살에 낮에는 19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에는 찬공기가 남하하며 반짝 쌀쌀하겠는데요. 맑은 날씨에 봄 나들이 계획하셨다면,가벼운 겉옷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동...
2025년 04월 25일 -

가정의 달 5월, 화훼류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울산사무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훼류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관리원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전후로 화훼류 소비가 늘 것으로 보고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는 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원산지 허위 기재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홍상순 2025년 04월 24일 -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설계 확정‥ 내년 말 준공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중심 역할을 할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건립사업이 설계 공모작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공모에 선정된 건립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천분표 베이스캠프는 59억 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산악베이...
이상욱 2025년 04월 24일 -

"야외활동 때 진드기 조심"‥ 올해 첫 SFTS 확진
울산시는 전북 남원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부터 가을까지 참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며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치명률은 18.5%로 매우 높은 ...
조창래 2025년 04월 24일 -

코바코, 부울경 발송발전협의회 출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부산·울산·경남 방송발전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방송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부울경 지역 방송국과 부산경제진흥원, 지역 광고회사 등이 참여하는 부울경 방송발전협의회는 공익캠페인의 성공적 운영과 지역 상생을 위한 제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5년 04월 24일 -

울산시-오사카 EXPO 조직위, 국제정원박람회 협력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오늘(4/24) 일본 유메시마섬을 방문해 오사카 EXPO 조직위원회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사카 EXPO 조직위는 30년 동안 방치돼 있던 폐기물 매립장을 국제 박람회 개최지로 결정하고 도로와 전철을 연결해 접근성을 개선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성...
최지호 2025년 04월 24일 -

"불법대출에 관리부실까지"‥ 검찰 수사 본격화
[앵 커] 보증서 발급도 없이 임차인을 모집하고 허위 계약서로 불법대출을 받은 웅촌 서영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사태 속보입니다. 제2금융권의 부실대출이 피해를 키운 정황이 나오면서 대구지검이 본격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이상욱 2025년 04월 24일 -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안전 장치' 확대해야
[앵 커] 지난달 울산에서 택시가 담벼락을 들이받아 기사와 승객 4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이 70대 기사가 내리막 길에서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급증하고 있는 고령 운전자 오조작 사고 예방을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장치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
정인곤 2025년 04월 24일 -

대형 송유관 파손‥ 뿜어진 원유 바다까지 유출
[앵 커] 오늘(4/24) 오전 울주군 온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대형 송유관이 파손돼 대량의 원유가 유출됐습니다. 하루종일 방제 작업이 진행됐지만 결국 뿜어져 나온 원유는 바다에까지 흘러들었는데요. 사고 현장 인근에서는 땅을 파고 전선을 묻는 지중화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땅바닥에서 새까...
이용주 202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