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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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여성 상대 강도 20대 구속(그림X)
울산남부경찰서는 새벽시간에 길을 가던 여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남구 달동에서 출근길 여성 2명을 폭행한 뒤 핸드백을 강제로 빼앗는 등 1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불법스포츠 도박에 빠져 3천만 원...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울산 시내서 교통사고 잇따라(남부소방)
오늘(1\/23) 오전 10시 50분쯤 북구 산업로 상방사거리 부근에서 53살 장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39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주에서 울산 방면 산업로 1, 2차로가 수습을 위해 통제되면서 2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7시 30분에는 ...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옛 통합진보당 지도부, "진보당 해산 원천무효"
옛 통합진보당 지도부와 공직자들이 오늘(1\/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기 의원 상고심에서 내란음모에 대해서는 최종 무죄 판결이 난 것은 헌법재판소의 진보당 강제해산의 허구성이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가 비선실세로 인한 정권위기를 무마하기 위해 종북몰이를 멈...
이상욱 2015년 01월 23일 -

"명퇴교원 기간제 교사 재취업 막아야"
울산지역 명예퇴직 교원들이 일선 학교에 다시 기간제 교사로 재취업하는 바람에 청년 실업난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은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명예퇴직 교원들의 기간제교사 재취업을 막기 위해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위원장은 최근 4년...
이상욱 2015년 01월 23일 -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결 난항
울산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매입할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도로와 공원, 녹지 등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했지만 10년이 넘도록 집행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은 모두 289곳에 5천 600만㎡가 넘고, 매입비용만 8조 2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관련해 도시계획시...
옥민석 2015년 01월 23일 -

낮 최고 9.7도..주말까지 맑은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23)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7도를 기록했습니다. 이틀째 유지되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전 해상에 너울로 인해 물결이 높게 일고 있어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1\/24)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인플루엔자 환자 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14명으로 유행주의 수준인 12.2명을 초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학교 개학이 가까워짐에 따라 집단생활로 인해 인플루엔자가 더욱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다며 예방을 위해 손씻기...
옥민석 2015년 01월 23일 -

이채익, 산재모병원 울산 특수성 반영해야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1\/23) 국회에서 고용노동부 안경덕 산재예방국장을 만나 산재모병원이 빨리 건설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의원은 올 3월로 예정된 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결과에 산재환자 수요와 울산의 특수 편익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옥민석 2015년 01월 23일 -

현대차 하청지회, 금속노조 사무실 점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가 지난해 8월 18일 현대차 노사와 전주·아산 사내하청 노조가 도출한 합의안의 폐기를 주장하며 상급단체인 금속노조 위원장실에서 사흘째(1\/23)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합의안에 대해 존중한다는 금속노조의 입장을 폐기해줄 것과 해당 소식이 실린 금속노조 신문 수거, ...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휴가나온 이병 집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1\/22) 오후 6시 10분쯤 강원도 화천군의 한 육군 부대 소속 모 이병이 울산 남구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육군 헌병대는 휴가를 나왔던 모 이병이 '부모님께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잇습니다.\/\/\/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