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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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연수원 부지 3월말까지 결정
울산교육연수원 이전을 위해 울산시교육청과 동구청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3월 말까지 대상지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과 동구청은 오늘(1\/21)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를 놓고 논의를 벌여 담당 직원 2명씩 4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꾸리고 3월 말까지 대상지를 선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01월 22일 -

지하 1층 노래방 화재..1천600만 원 피해
오늘(1\/21) 오후 6시 45분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의 지하 1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 기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씁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왔다는 목격자 진술과 노래 반주기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2015년 01월 22일 -

성금(1\/22,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조현오 25만원 박우열 15만원 박우열 10만원 최봉송 10만원 장현주 10만원 -------------------------------------------- 김명희 10만원 우정섭 5만원 이복선 2만원 이승제 1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
서하경 2015년 01월 22일 -

울산 취업률*고용률 전국 평균 이하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최근 울산지역의 고용둔화 요인과 과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천 11년 2분기 60.9%에서 2천 14년 3분기 59.7%로 하락했습니다. 울산의 취업자 수는 2011년 4분기부터 크게 둔화돼 2014년 3분기까지 0.5% 증가에 그쳤고, 이에 따라 울산지역 고용률도 2011년 중반 이후...
이상욱 2015년 01월 22일 -

오후까지 5mm 비, 낮 최고 7도
밤사이 7.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1\/22) (오후)까지 5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맑겠으며 영하 1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10도를 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2015년 01월 22일 -

6억 원 이상 고가 주택 중개료 조정
울산지역 6억 원 이상 고가주택에 대한 중개수수료가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개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안을 2입법예고하고, 다음달 11일까지 의견을 수렴합니다. 개정 내용은 6억 원 이상 매매 시 기존 0.9%의 중개보수 요율이 6억 원 이상∼9억 원 미만 구간이 신설되고, 요율도 0.5%로 낮...
2015년 01월 22일 -

울산 주택 전*월세 거래량 9.1%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전년도와 비교해 9.1% 증가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4년 전·월세 거래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월세 거래량은 2만 3천여 건으로, 전년 보다 9.1% 증가해 전국평균 증가율 6.8%보다 높았습니다. 지난해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
이상욱 2015년 01월 22일 -

사립 유치원비 동결 유도하기로
울산시교육청이 유치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다음달까지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비 책정 절차의 적정성, 편법, 변칙 인상 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오는 3월부터 유치원 학부모들은 유치원 정보공시 전용 사이트인 '유치원 알리미'를 통해 ...
2015년 01월 22일 -

2015 금산인삼 울산박람회 열려
금산군이 주최하고 금산군 인삼약초 기업인 협의회가 주관하는 2015 금산인삼 울산박람회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늘(1\/22)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금산 소재 인삼가공 관련기업 40여 곳이 참여해 다양한 인삼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벤트 부스도 설치돼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
이용주 2015년 01월 22일 -

소음*분진 "참을 수 있는 정도"..손배소 기각
울산지법은 지난해 중구 유곡동 모 아파트 신축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 7백38명이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4억8천 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수인한도를 넘어서지 않았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주민들이 주장하는 소음과 분진피해에 대한 증거가 불명확하고 참을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서...
최지호 201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