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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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력사업장 오늘 주총..사업다각화
현대자동차와 삼성정밀화학 등 울산에 본사나 주력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기업들의 정기주주총회가 오늘(3\/13) 일제히 열렸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울산 본사 기업인 삼성정밀화학은 오늘(3\/13) 주총에서 유틸리티 제조와 판매.서비스 사업에 관련된 일체의 투자를 사업 목적에 포함시키는 안건 등을 처리했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3월 13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송재호 대표이사
◀ANC▶ 경동 도시가스 송재호 대표이사가 국제가스 연맹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내정됐습니다. 에너지 분야 전문 CEO인 송재호 대표가 국제가스연맹 회장이 되면 울산의 위상도 그만큼 높아질 텐데요, 전벼리 리포터가 송재호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질문 1>안녕하세요. 먼저 축하드립니다.국제가스연맹...
이상욱 2015년 03월 13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새누리당 지도부 울산방문과 염포산터널 요금 논쟁, 그리고 유망 축제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지도부가 주요 도시 현장 최고위원회의 출발지로 울산을 선택한 것은 의미있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가 건강하지 못...
2015년 03월 13일 -

불 피워 자살.. 산불로 번져
◀ANC▶ 어젯밤 50대 남성이 산 속에서 불을 피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 불이 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1만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산 중턱에서 연기가 끝없이 솟아오릅니다. 어젯밤 8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SYN▶ 목격자 (산...
유희정 2015년 03월 13일 -

초저금리..분양시장 날개 다나?
◀ANC▶ 봄 이사철을 맞아 대규모 신규 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가 지역 분양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1%대 인하가 분양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인 가운데, 가계부채 증가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북구 호계 매곡지구에 들어설 한 대...
이상욱 2015년 03월 13일 -

강동권 개발> 전면 수정
◀ANC▶ 민자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북구 강동권 복합해양관광단지 개발과 관련해 울산시가 개발 계획과 투자유치 전략을 투자자 시각에서 전면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05년부터 민간투자 유치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돼 온 북구 강동관광단지. 5년 동안 중단됐던 강동 리조트...
이용주 2015년 03월 13일 -

무상급식 쟁점화..울산은?
◀ANC▶ 경상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으로 인해 무상급식이 전국적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울산형 무상급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 최하위 수준인 울산의 무상급식에 대해서는 의견이 제각각 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시간. 전체 학생 가운데 5%가 무상급식을 ...
서하경 2015년 03월 13일 -

오영수문학관 '유품 기증 캠페인' 연중 전개
오영수문학관은 난계 오영수 선생에 대한 연구자료 수집, 문학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련 자료 기증 켐페인을 연중 전개합니다. 기증 자료는 오 선생 유품과 관련 자료, 한국 근·현대 문학사 관련 단행본, 잡지, 논문집 등입니다. 이연옥 관장은 "아직 소장자료가 많이 모자란다며 , 난계 오영수 선생의 손때 묻은 유품과...
서하경 2015년 03월 12일 -

점집 화재..454만 원 피해
오늘(3\/12) 새벽 0시 47분쯤 울산시 중구 교동 단독주택 안에 마련된 점집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54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양초를 피우고 외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 중부소방서) 사진 소방본부확인
2015년 03월 12일 -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50대 운전자 숨져
어제(3\/11) 오후 7시 8분쯤 울산시 남구 국도 14호선 신두왕사거리에서 덕하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대부분을 태우고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운전자 58살 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가 연기를 내면서 지그재그 형태로 진행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박씨가 탈출하지 못한 이...
201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