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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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대상' 박용석·강형길·최해상씨 선정
제 27회 울산 상공대상 수상자 3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경영대상에는 박용석 덕양산업 대표이사, 기술대상에 강형길 태흥 전기방식 대표이사, 근로복지대상에 최해상 대덕기공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오는 25일 열리는 제 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에게 상패와 200만원 상당의 전...
이상욱 2015년 03월 13일 -

자문위, 능력·숙련 반영 임금체계로 바꿔야
현대자동차 임금체계 개선 자문위원회가 연공서열이 아니라 근로자들이 가진 능력이나 역할 등에 따라 임금을 결정하는 체계 개편을 노사에 제안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선진임금 체계 벤치마킹 결과 보고서에서 일과 숙련의 가치를 반영하고 형평성·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임금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
이용주 2015년 03월 13일 -

오토바이 신호대기 차량 충돌 1명 숨져(중부경찰
어젯밤(3\/12) 8시 30분쯤 중구 혁신도시 내 석유공사 인근 도로에서 39살 이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석유공사에서 중부소방서 방향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들과 부딪친 것으로 보고 숨진 이씨의 음주여부를 조사하는 등 정확한 ...
이용주 2015년 03월 13일 -

울산대교에 구간단속카메라 설치 등 조정
아산로와 삼산로 등 울산의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가 시속 10km씩 낮아집니다. 아산로와 35호 국도는 현재 제한속도 시속 80km에서 70km로, 삼산로와 화합로 남구구간은 70에서 60km로 화합로 중구구간은 60km에서 50km로 낮춰지며, 표지판과 노면 도색 작업이 마무리되는 이달 말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5월 개...
이돈욱 2015년 03월 13일 -

포스코 플랜텍 인력 130명 감축
옛 향토기업 성진지오텍을 인수한 포스코플랜텍이 최근 희망퇴직자 신청을 받아 울산 사업장에서만 130명의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규모는 울산지역 사업장을 관리하는 화공·해양본부 인력 550명 가운데 23.6%에 해당하는 것으로, 퇴직금과 최대 18개월치 임금을 위로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이상욱 2015년 03월 13일 -

울산시, 강동권개발 투자유치전략 재검토
민자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북구 강동권 개발 사업의 기존 투자유치 전략이 전면 재검토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13)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이지헌 행정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과 투자유치 전략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12월까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진행...
이용주 2015년 03월 13일 -

기준금리 1% 시대..가계부채 급증 전망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대로 인하하면서 15조원을 넘은 울산지역 가계 부채 증가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말 현재 울산지역 예금 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 규모는 15조 3천 175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조 9천 억원이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60% 이상이 주택 담보대출...
이상욱 2015년 03월 13일 -

포근한 주말..구름 많은 날씨
오늘(3\/13)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낮 한 때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고, 낮 최고기온은 13.6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 동안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내일은 낮 최고 14도, 모레는 17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기온은 높지만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
이돈욱 2015년 03월 13일 -

현대차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정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오늘(3\/13)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행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도...
최지호 2015년 03월 13일 -

명진산업 공장 1년만에 가동..규제해결 결실
지난해 12월 울산에서 열린 규제개혁 끝장토론회에서 현장 건의과제로 제기됐던 명진산업의 국가산업단지 입주 규제가 해결됐습니다. 명진산업은 그동안 제조업이 아닌 청소업이어서 국가산단 입주가 불가능했지만, 울산시 중재결과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최근 입주 허가를 받고 제 2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서하경 2015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