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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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5-10mm 비..낮 최고 9도
오늘(1\/21) 울산지방은 낮 최고 9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내리겠으며 5-1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이틀째 계속되던 건조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내일(1\/22)도 울산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4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5년 01월 21일 -

'음주측정 거부' 경찰서 소동 30대 2명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30대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1\/20) 새벽 4시쯤 술을 마신 채 오토바이를 타다 경찰에 적발됐지만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서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야음사거리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정지 수신호를 ...
2015년 01월 21일 -

피의자와 사적으로 만난 경찰관 정직 정당
울산지법은 오늘(1\/21) 사건 관계인으로 알게 된 여성 피의자를 만나 밥을 먹고 선물을 받는 등 부적절한 접촉을 해,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은 경찰관 김모 씨가 울산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직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사를 종결하기 전에 사건관계인과의 사적 접촉은 청탁 ...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 -

울산시태권도협회 승단심사비 부풀려 적발
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늘(1\/21) 태권도 승단심사비를 과도하게 징수한 울산시태권도협회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위는 울산시태권도협회가 지난 2011년부터 심사와 무관한 선수육성비용 등을 승단심사 시행 수수료에 반영해 7천8백 원 하던 비용을 1만9천300원으로 2배 이상 올린 것에 대해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오늘(1\/21) 대의원선거
현대중공업 노조가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지연되면서 일정이 늦어진 대의원 선거를 오늘(1\/21) 실시합니다. 조선과 해양, 플랜트, 엔진 등의 분과 123개 선거구에서 175명의 대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현 집행부와 비슷한 노선을 가진 강성 노선의 후보와 직전 집행부 성향인 온건파에서 상당수 후보가 출마...
이용주 2015년 01월 21일 -

현대차 하청노조 - 금속노조 갈등 심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가 지난해 8월 18일 현대차 노사와 전주·아산 사내하청 노조가 도출한 합의안의 폐기를 주장하며 상급단체인 금속노조 위원장실에서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합의안에 대해 존중한다는 금속노조의 입장을 폐기해줄 것과 해당 소식이 실린 금속노조 신문 수거, 위원장 사과 등...
이용주 2015년 01월 21일 -

현대자동차 노조 "통상임금 항소 결정"
지난 16? 사실상 사측의 승소로 마무리된 현대자동차 통상임금 소송과 관련해 노조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1)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항소를 포기하는 것은 1심 재판부의 오류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며 항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6일 현대차 노조원 2...
이용주 2015년 01월 21일 -

울산 생활권 발전협의회 개최..22건 심의
울산시는 오늘(1\/21) 제 1차 울산 생활권 발전협의회를 열고 선도 취약지역 생활개선 개조사업과 지역생활권 과제 등 22건에 대해 심의했습니다. 올해 새로 발굴된 선도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는 중구 내약사마을 기초생활 위생 인프라 개선사업과 남구 장생포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모두 5건으로, 오는 4월 정...
이상욱 2015년 01월 21일 -

울산시, 재정 58% 이상 상반기 조기 집행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중에 재정의 58% 이상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집행 목표액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지방공기업 예산을 포함해 1조 1천 400억원으로, 이는 올해 전체 사업비의 58.3%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재정 조기집행 상황실'을 설치해 일자리 사업과 서민생활 안정사업, SO...
이상욱 2015년 01월 21일 -

"친딸 왜 괴롭혀" 의붓딸 폭행 계모 기소
친딸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의붓딸을 수차례 폭행한 계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집에서 7살 의붓딸이 친딸을 괴롭힌다며 의붓딸의 머리를 컵과 세숫대야로 수차례 때린 계모 김모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씨가 의붓딸의 손목과 손가락을 ...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