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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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최고위>위기를 기회로 '한 목소리'
◀ANC▶ 울산의 위기는 대한민국의 위기라는 인식속에 새누리당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오늘(3\/12)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대선공약과 주력산업 ICT융합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는 요청에, 새누리당 지도부는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같은 기간 전국 지표는 모두 상승세를 ...
이상욱 2015년 03월 1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에서 열린 새누리당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김무성 대표가 주력산업을 살리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미국 3D 프린터 자동차 제조회사 회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아시아 공장 설립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 노령화가 ...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울산대공원 트램카 운행 중단 논란
그동안 울산대공원을 순환하던 트램카가 운행을 중단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6년에 도입한 트램카가 주행거리가 50만km가 넘어 안전상 문제가 우려된다며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아이들과 노약자들이 대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주요 교통수단이어...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 -

낮 최고 12도..바닷가 풍랑주의보
오늘(3\/1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2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7도 이상 높게 올라 꽃샘추위가 풀리겠습니다.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내일(3\/12)은 영하 2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강풍피해에 주의할 것을 ...
2015년 03월 11일 -

어린 연어 87만 마리 태화강 방류
올해 연어 방류행사가 오늘(3\/10) 오후 4시 울산 태화강에서 시민과 학생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전국 유일의 도심하천에서 열리는 오늘 방류 행사에서는 연어 87만 마리, 은어는 4만 마리가 태화강을 따라 동해바다로 방류되며 2천1년이후 역대 최대규모입니다. 매년 가을 태화강 회귀 연어는 해마다 꾸준...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 -

승용차-오토바이 충돌..80대 운전자 숨져(동부경찰)
어젯밤(3\/10) 10시 10분쯤 동구 방어동 방어진순환도로에서 52살 홍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89살 이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충돌해 이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 사고 이후 홍씨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으면서 가로등이 쓰러져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두 운전자가 신호등이 없는 교차...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30년 무허가 울산갱생원 철거..공영주차장으로
30년간 울산의 도심 주택가에서 무허가 건물로 자리잡아 주민과 마찰을 빚어 온 울산갱생원이 철거되고 주차장으로 바뀝니다. 1985년 울산기독교연합회 목사들이 중구 우정동에 '갱생선도회'를 건립한 뒤 지금의 태화동으로 이전한 갱생원은 설립 초기 최대 170명까지 생활했지만 최근에는 기초생활수급자 7명이 거주했습...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울산대학교병원 수면센터 운영 개시
울산대학교병원이 수면장애를 검사할 수 있는 수면센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수면센터는 환자가 잠을 자는 동안 뇌파와 안구운동, 호흡기 움직임, 호흡운동, 코골이 소음, 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기록해 수면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검사는 저녁 8시부터 시작돼 다음날 아침 7시쯤 마무리되며 과수면증 환자의 경우 낮...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음주운전 지명수배자 1년여 만에 검거(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지명수배된 36살 조 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13년 12월 동구 방어동에서 혈중알콜농도 0.097%로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지만 이후 경찰의 출석 통보에 응하지 않아 지명수배됐습니다. 경찰은 이달 1일부터 10개월 간을 기소중지자 특별검거기간으로 운영하...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현금지급기에 놓인 돈 가져간 50대 검거(그림X)
울주경찰서는 다른 사람이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한 뒤 그냥 두고 간 돈을 가져간 혐의로 55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지난 1일 낮 12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은행현금지급기에서 45살 신모씨가 인출한 30만원을 신고하지 않고 그냥 들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X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