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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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현대차> '품질만이 살 길'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서 합의한 대로, 품질 향상을 위해 손을 맞았습니다. 노사 공동으로 제품 불량과 개선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는가 하면 특별결의문도 채택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주행시험장. 뒷좌석 안전벨트 조립 불량, 트렁크 안쪽 판금 흠집, 문짝 ...
최지호 2014년 12월 19일 -

(R) 검찰 소환 교육감..16시간 조사
◀ANC▶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김복만 교육감이 16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김 교육감이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검찰이 추가 소환을 할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잡입니다. ◀END▶ 어제 아침 8시에 검찰에 출석한 김복만 교육감은 16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자정이 다 돼서야...
2014년 12월 19일 -

오늘 낮 최고 7도.. 밤부터 가랑비
오늘(12\/1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7도로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은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밤부터는 가랑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2\/20)은 비가 그친 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3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휴일인 모레(...
유희정 2014년 12월 19일 -

조폭 이름 들먹이며 무전취식 40대 구속(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일삼은 혐의로 41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2일 동구 방어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값을 요구하는 업주에게 조직폭력배의 이름을 들먹이며 협박을 하고 기물을 부수는 등 3차례에 걸쳐 돈을 내지않고 음식과 술을 먹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최근 4...
이용주 2014년 12월 19일 -

이발소로 위장한 성매매 업소 적발(사진남부경찰)
울산남부경찰서는 이발소 간판을 내걸고 불법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5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에 지난달부터 밀실 5곳을 설치한 이발소를 차린 뒤 여성 2명을 고용해 남성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4년 12월 19일 -

울산신항개발 사업비 분쟁 마무리
울산신항 개발의 총사업비 지급 정산을 둘러싼 분쟁이 6년 만에 해결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해수부와 울산신항 개발의 민간투자 사업자인 동방아이포트는 총사업비 감소로 인해 시행사가 반환해야 할 정부 보조금에 대한 지연 이자를 법정이자율로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울산신항개발 1-1단계 사업시...
서하경 2014년 12월 19일 -

오일허브 울산 남항사업 용역 중간보고회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남항사업'의 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12\/19) 한국석유공사에서 개최됐습니다. 내년 4월 완료될 예정인 이번 용역은 원유로 한정했던 저장 유종을 원유와 제품유, LPG 등으로 범위를 넓혀 오일허브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7월쯤 기획재...
유영재 2014년 12월 19일 -

일반고 입시 19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
2015학년도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 시험이 오늘(12\/19) 울산지역 19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 (실시됐습니다) 최종 합격자는 이번 시험 성적과 내신 성적을 더해 내년 1월 6일 발표됩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만 천 76명이 응시해 68명이 탈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 *** 시험 종료 \/ 오후 1시2...
유영재 2014년 12월 19일 -

김복만 교육감, "시민들께 걱정 끼쳐 죄송"
어제(12\/18) 검찰에 소환돼 16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오늘(12\/19)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민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검찰 조사에서 언론 보도대로 주로 선거자금과 관련된 질문이 오고 갔다며, 시인할 것은 시인하고 충실히 조사에 임했고 구체적...
이돈욱 2014년 12월 19일 -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16시간 조사 받아
어제(12\/18)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김복만 교육감이 16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오늘(12\/19) 새벽 귀가했습니다. 조사를 마친 김 교육감은 검찰 청사 앞에서 기다리던 취재진과 차량을 대기해 놓은 교육청 직원들까지 따돌리고 청사를 빠져 나갔습니다. 김 교육감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지만 조사 과정에...
2014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