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주말 광역R]15년 째 황무지로 방치
◀ANC▶ 울산과 경남의 관광단지 개발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남 사천 실안 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15년 째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데, 사업 용도를 변경해 뒤늦은 분양율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전국에서 열 손 가락에 꼽힐 만큼 일몰이 아름다운 사천 실안 해변입니다....
2015년 02월 08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용
울산과 경남의 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분양율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조선업체들이 설계 인력 확보를 위해 앞다퉈 수도권에 연구개발센터를 결집시키고 있습니다. 오는 12일 치러지는 창원대 총장 선거에 후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노사협상에서 해외공장...
2015년 02월 08일 -

[광역]지인 살해·암매장 공기업 간부 징역 30년
울산지방법원은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공기업 간부 김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내연녀가 소개해 준 이모 씨가 5억 원을 투자하지 않으면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자 이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5년 02월 07일 -

[광역]입양아 숨지게한 양모, 징역 20년 판결 항소
입양한 딸을 때려 숨지게 해 살인죄로 징역 20년 형을 선고받은 울산의 양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양모 47살 김 모 씨가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고, 이에 맞서 1심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던 검찰도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다자녀 혜택을 받기 위해 입양한 25개월 딸이 장난...
유희정 2015년 02월 07일 -

(광역)경남 설 성수품수산물 '안전'
경남 지역에서 유통인 설 성수품인 수산물의 안정정 검사결과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남도수산기술사업소가 지난달 14일부터 29일까지 문어와 멸치, 굴 등 10개 품종에 대해 중금속과 방사능, 식중독균을 분석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식품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일본과 인접해 국민적 우려가 ...
2015년 02월 07일 -

(광역)낙동강환경청,뉴트리아 포획 전담인력 모집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낙동강 유역에서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외래식물인 뉴트리아를 잡는 전담인력을 모집합니다. 환경청은 뉴트리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서식하는 낙동강 수계 6개 권역에서 포획활동을 전담할 인력 10명을 선발해 본류를 비롯한 지류와 저습지 등 낙동강 수계를 순찰하며 뉴트리아 포획활동에 나선다는 계...
2015년 02월 07일 -

울산*창원 검사장 신임
법무부가 검사장급 고위 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울산지검장에는 박정식 제주지검장 직무대리가 임명됐으며, 지난 2013년 12월부터 울산지검을 지휘해 온 봉욱 현 울산지검장은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또 신임 창원지검장에는 공상훈 춘천지검 검사장이 임명됐고, 김영준 현 창원지검장은 ...
2015년 02월 07일 -

(R)잠수함 비리 혐의.. 현대重 압수수색
◀ANC▶ 현대중공업이 군 납품 비리 혐의로 어제(2\/6)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오토바이가 보행자를 들이받아 보행자가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도 크게 다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어제(2\/6) 잠수함 납품 비리 혐의로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사무실과 임직원 ...
유희정 2015년 02월 07일 -

토\/(R)조선사, 선박 수주 집중
◀ANC▶ 울산과 함께 우리나라 조선업을 이끌고 있는 경남도 전반적인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올해도 시장 상황이 쉽지 않지만 선박 수주활동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VCR▶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해 69척 149억 달러 상당을 수주하며 수주잔량 세계 1위에 올랐...
2015년 02월 07일 -

토\/광역>조선업 생존 몸부림
◀ANC▶ 우리나라 제조업 성장을 이끌었던 조선업이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1위 자리를 뺏긴 울산 현대중공업은 도약과 정체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조선업계 1위인 현대중공업이 받아든 지난해 성적표는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적자만 3조 2...
옥민석 2015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