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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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 119만2천 명…연말 120만 돌파할 듯
울산시의 총인구가 12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의 총인구는 남자가 61만 7천 764명, 여자가 57만 4천 498명으로 모두 119만 2천 2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만 3천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올 연말쯤 12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지난해 늘어난 만 3천여 명...
옥민석 2015년 01월 19일 -

건조주의보 발효..낮 최고 9.2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2도를 기록했지만 바람이 불어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맑겠으며 기온은 영하 3도에서 9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오전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1월 19일 -

고수익 미끼 수백억 챙긴 다단계 간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9) 고수익을 미끼로 800억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다단계 금융상품 판매조직 회사 간부였던 김 씨는 지난 2천년부터 1년여 동안 외식체인점에 투자하면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며 불특정 다수를 투자자로 끌어들여 8천여 차례에 걸쳐 8...
최지호 2015년 01월 19일 -

학교공사 관련 뇌물수수 공무원 '집행유예 2년'
울산지법은 업자들로부터 수차례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울산시교육청 공무원 44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천4백만 원, 추징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학교시설단 6급 공무원인 김 씨는 지난 2013년 학교 급식소 개선공사 시공업체 대표로부터 공사 감독관으로 편의를 제공해주고 준공...
최지호 2015년 01월 19일 -

"112 신고 왜 해"..50대 살인범 '징역 12년'
울산지법은 자신과 다투다 112에 신고한 사람을 살해한 56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평소 거래하던 사업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뺨을 한차례 때렸다는 이유로 112에 신고당하자 격분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순간적으로 격분해 피해자를 살해했지만,...
최지호 2015년 01월 19일 -

성금 데스크 (1\/19)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강남새마을금고 515만6천원 울산제일고등학교 153만2600원 울산수암교회 100만원 임찬호 100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
이용주 2015년 01월 19일 -

강동권 개발 전략 전면 수정..용역 추진
울산시가 교착상태에 빠진 강동권 개발을 위해 사업 전략을 전면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9) 전면적인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투자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과 투자유치 전략 변경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권 개발은 지난 2009년 북구 무룡동과 산하동.정자동 일원 13...
옥민석 2015년 01월 19일 -

'신공항 건설 논의' 영남권 시도지사 협의회 열려
부산과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영남권 5개 시장과 도지사가 오늘(1\/19) 모임을 열고 신공항 건설 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지난 해 10월 시도지사들이 경남 창원에서 모인 지 3개월 만에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공항 입지 문제 조율과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공동 대응책 마련 등이 논의됩니다. 특히 신공항 건설입...
2015년 01월 19일 -

울산시·교육청·경찰, 아동학대 합동 전수조사
울산시와 교육청, 경찰이 합동으로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전수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와 교육청 직원, 경찰 60여명으로 구성된 아동학대 전담팀은 울산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천백여 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또 한달 동안 아동학대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해 학교폭력 전용 신고전화 '1...
이용주 2015년 01월 19일 -

선행학습 금지법>방과 후 학교 다양화로 극복
◀ANC▶ 지난해 9월부터 선행학습 규제법 시행 이후 방과 후 학교는 학생이 줄어든 반면 학원은 선행학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학교마다 다양한 수업을 마련해 방과 후 수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학교의 수학 수업입니다. 2학...
서하경 201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