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안효대 의원, 축산물 거점 도축장 설치 촉구
안효대 의원은 전국 대표 한우특구인 울산에 축산물 거점 도축장을 설치해야한다고 관계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현재 울산 인근에 큰 도축장이 없어 김해와 고령에 있는 공판장을 이용하고 있다며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한우를 키우고 있는 울산에 축산물 거점 도축장이 설치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02일 -

KCC 울산공장, 임금 잠정합의..4일 찬반투표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14년 만에 파업을 진행했던 KCC울산공장 노조가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임금피크제 합의, 통상임금 문제 내년 논의 등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오는 4일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
이용주 2014년 11월 02일 -

남구 서울사무소 2년 만에 폐쇄 결정
남구청은 지난 2년 동안 운영해 왔던 서울사무소가 당초 목적이나 의도에 비해 실효성이 떨어져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무소는 정부 정책 파악과 국비 확보, 구청 홍보 등 정부나 국회와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6급 상당인 소장과 계약직 직원 3명이 근무해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1998년부터 서울사무소...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울산지검*법원 10일부터 신청사 업무
울산지검과 울산지법이 10일과 17일 각각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울산지검 신청사는 741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됐고, 울산지법은 686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한편, 기존 검찰 청사는 남부도서관으로 활용되고 법원 청사는 철거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데스크: 울산] 견공들의 '명랑 운동회'
◀ANC▶ 현재 우리나라에서 4백만 가구 이상이 애완견을 키우고 있지만 남에게 피해를 줄수 있어 애완견들이 야외에서 실컷 달리는 일이 쉽지 않죠. 이런 애견들을 위한 이색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공중으로 몸을 솟구쳐 날아가는 원반을 잽싸게 낚아챕니다. 주인이 앞서 걸어가자 다리 사...
2014년 11월 02일 -

예비\/ 셰일가스 훈풍 부나?
◀ANC▶ 유례없는 불황의 늪에 빠진 조선업계가 미국발 셰일가스 훈풍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장 LNG선과 해양플랜트 설비가 늘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간의 불황을 헤쳐나가기에는 충분하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의 올해 조선과 해양플랜트 수주는 163억 5600만 달러. 지난해 ...
서하경 2014년 11월 02일 -

예비\/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
◀ANC▶ 국회가 이제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시*도간 국비 확보 전쟁이 벌어졌는데 울산시와 정치권도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가 정부에 신청한 내년도 국비는 모두 1조 8천여억 원. CG) 이 가운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3천 25억원, 울산신항만 건설에 ...
옥민석 2014년 11월 02일 -

울산지검, '뇌물 수수 혐의' 국정권 직원 구속
울산지검은 뇌물 수수 혐의로 현직 국가정보원 한모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한 달 전부터 국정원 사무관급 직원인 한씨에 대해 수사해 왔으며, 지난 29일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한씨를 구속했습니다. 한 씨는 특정 사건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지만, 혐...
이돈욱 2014년 11월 01일 -

어선에서 불..선원 12명 구조
오늘(10\/31) 오후 7시 30분쯤 북구 정자항 북동쪽 30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51톤급 채낚기어선에서 불이나 선원 1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경비함정 6척을 사고 해역에 급파해 선원을 구조한 뒤 화재를 진압하고 어선을 경북 포항 구룡포항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조업도중 기관실에서...
이돈욱 2014년 11월 01일 -

승용차 2대 추돌..3명 사상
오늘(11\/1) 새벽 1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7번국도 울산공항 인근 도로에서 36살 최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60살 박모씨의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의 동승자 43살 최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과속으로 달리던 차가 속도를 늦추지 못해 ...
이돈욱 2014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