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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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야권, 세월호 릴레이 단식 돌입
울산 야권이 성역없는 진상조사를 위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8\/25)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소권과 수사권을 포함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단식을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오늘(8\/25...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6대 울산시의원 22명 중 6명 겸직
제 6 대 울산시의원 가운데 겸직을 하고 있는 시의원은 모두 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부의장인 배영규 의원은 요식업을, 의회운영위원장인 김정태 의원은 기업 대표를, 환경복지위 소속의 송해숙 의원은 기업 이사를 맡고 있는 등 22명의 시의원 가운데 6명이 겸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민...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울산시, 영남권 신공항 입지 '지지 유보'
울산시는 국토교통부의 '영남권 항공 수요조사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전략적으로 접근하겠다며 입지에 대해 지지유보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후보지 가운데 항공산업 유치와 접근성 등을 고려해 최적지를 밝힐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선호 입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신공항의 입지와 규모, 경제성 등...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교육국장·교육장 등 141명 대폭 인사
울산시교육청이 학교시설단의 납품 비리 사건으로 어수선한 공직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대폭적인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9월 1일자로 단행한 이번 인사에서 교장 50명, 교감 43명, 교육전문직원 48명 등 모두 141명이 새롭게 승진과 전직, 전보 임용됐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강남고 손창묘 교장이 교육국...
유영재 2014년 08월 25일 -

김기현 시장-정치권, 당정협의회 개최
울산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새누리당과 울산시당간의 2차 당정협의회가 오늘(8\/25) 오전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8\/28) 당정협의회에서 김기현 시장은 내년도 국비 중점관리 대상 26건에 대해 설명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
이상욱 2014년 08월 25일 -

호우경보 해제..65mm 기록
한편 울산지역에 내려졌던 호우경보는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지역에는 65.1mm의 비가 내렸으며 앞으로 5에서 10mm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주 닷새 동안 236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다며 축대나 절개지 붕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집중호우 침수피해 잇따라
울산지방에 오늘(8\/25) 오전 11시30분부터 호우경보가 발령되면서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이영산업 앞 6차선 도로 등 산업단지 도로와 남구 두왕로 두왕사거리와 온산로 등이 침수돼 통제되거나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후 2시 30쯤에는 동해남부선 기장역 부근 철로가 침수돼 울산 태화강역까지...
2014년 08월 25일 -

30대 강도 도망가다 눈 다쳐 중상
울산 남부경찰서는 심야에 도로변에서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3일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변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위협한 뒤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당시 범행을 목격하고 ...
2014년 08월 25일 -

치매 모친 살해 30대 딸 '징역 8년'
울산지법은 오늘(8\/25)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지만, 부모 이혼과 별거로 애착 관계가 단절된 상태로 성장했고, 혼자 어머니를 모시며 가족들의 지원을 받지 못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14년 08월 25일 -

추석앞두고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노동지청은 다음 달 5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 기간'으로 정해 청산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재산을 은닉하거나 집단으로 임금을 체불한 후 도주한 악덕 업주의 경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검찰과 협의해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입니다. 노동지청은 또 기업이 도산했을 때 천800만원 한...
201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