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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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지위 확인 소송 연기..소송 취하 잇따라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 천560여 명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제기한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 선고가 다음달로 연기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당초 오늘(8\/21)과 내일로 예정된 선고를 다음달 18,19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원고들의 소송 취하는 지난 18일 현대차 노사가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서하경 2014년 08월 22일 -

현대차 부분 파업(아침용-자막)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결국 오늘(8\/22) 두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중앙노동조정위원회가 국민기업의 일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협상할 것을 권고했지만 노사 모두 한치도 양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2) 2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1조는 오...
서하경 2014년 08월 22일 -

오늘 맑고 낮 최고 30도
울산지방은 오늘(8\/22) 대체로 맑겠으며 낮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며 21-31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늦은 밤부터 비가 다시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8월 22일 -

용연~청량IC 연결도로 연말 개통
당초 오는 9월 말로 예정됐던 울산 국가산업 단지 용연~청량IC 연결도로가 빨라야 올 연말에나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남구 용연에서 울주군 청량면 청량IC를 연결하는 5.6㎞ 구간, 폭 20m의 4차선 개설도로가, 계획 공정보다 늦어져 올 연말쯤 준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간선 ...
이상욱 2014년 08월 22일 -

KTX 개통 후 진료유출↓·타지 진료유입↑
KTX울산역 개통 이후 울산시민들이 수도권 의료기관을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울산지역 의료기관 유입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의료기관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울산시민의 진료 유출은 2010년 85만 3천명에서 2011년 78만 천명, 2012년 72만 7천명으로 줄었으며...
이상욱 2014년 08월 22일 -

명의상 대표는 근로자로 봐야
명의상 회사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어도 실질적으로 회사와 사용·종속관계에 있는 상태에서 근무했다면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의 근로자로 봐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원고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산업재해보상보험 요양불승인처분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
2014년 08월 22일 -

옥수수 500개 훔친 부부 입건(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오늘(8\/22) 옥수수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6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부부사이인 이들은 지난 11일 새벽 울주군 삼남면의 한 옥수수밭에서 옥수수 5백여 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도 농작물을 훔쳐 입건됐던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범행을 저...
최지호 2014년 08월 22일 -

울산 자영업자 소득 2천990만원..전국 2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소재 개인사업자의 연간 평균소득은 2천990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울산 자영업자들의 지난해 총 종합소득 금액 신고분은 2조7천5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3.1%의 증가율을 보여 전국에서 가장 높은 ...
이용주 2014년 08월 22일 -

교육청, 시설공사 비리근절 대책 발표
최근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학교시설공사 비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오늘(8\/22) 근절대책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공사용 자재 구매 제도를 전면 공개입찰제도를 도입해 특정업체 제품이 선정되는 것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학교시설단 조직을 개편해 관리감독과 감사, 감찰 활동을 강화...
이돈욱 2014년 08월 22일 -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위확인소송 연기 규탄"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아산 전주지회가 사측과 특별협의에서 합의안을 마련한 뒤 근로자 지위 확인소송의 1심 판결이 연기된 가운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울산지회가 특별협의와 소송 연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지회는 지난 18일 진행된 아산*전주지회와 사측의 특별협의에서 합의안이 날치기로 통과됐다며 ...
이용주 201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