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일산해수욕장 방문객 전년대비 20% 감소
올 여름 태풍과 주말마다 찾아온 비로 동구 일산해수욕장의 방문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8\/25) 일산해수욕장을 폐장하는 동구청은 120만명의 방문객이 찾았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20% 가량 줄어든 103만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오는 31일까지, 각 지자체 도심 물...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사설학원·유치원 통학차량 신고율 저조
울산지역 사설학원과 유치원의 통학차량 신고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사설학원과 유치원 통학차량을 조사한 결과 사설학원 차량 799대 가운데 경찰에 신고된 차량은 3%에 불과한 24대, 유치원 통학차량은 298대 가운데 38.5%인 115대가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통학차량 운전자의...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추석기간 발생 5대 범죄 절반은 '절도'
추석기간에 발생하는 5대 범죄 가운데 절반이 절도 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추석 연휴를 포함한 2주 간의 5대 범죄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225건의 절도 사건이 발생해 전체의 48.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범행수법으로는 침입절도와 들치기가, 범행장소로는 빈집과 상점털이가 가장 ...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새누리당-울산시, 내일 2차 당정협의회
내년도 지역 국비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한 울산시와 새누리당 간의 2차 당정협의회가 내일(8\/25) 오전 11시 서울에서 열립니다. 오찬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될 내일 당정협의회는 지역 국회의원 6명과 김기현 울산시장이 참석해 정부 부처 예산 편성단계에서 지역 현안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대책을 논의합니다. 김기현 시...
이상욱 2014년 08월 24일 -

예비용\/ 만물박사..'OK기동대'
◀ANC▶ 전화 한 통이면, 전등을 갈아끼우거나 간단한 집수리까지 척척 해주는 민원 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각종 생활 민원을 해결해 주는 도심의 만물박사, OK 생활민원기동대 예긴데요,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전동 드라이버와 공구통을 든 두 남자가 남구의 한 2층 주택에 들어갑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24일 -

예비\/<원룸> 남구 지고 중.동구 뜬다
◀ANC▶ 울산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소형 주택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때 원룸 신축이 한창이던 남구지역이 소강 상태인 반면 중구와 동구지역 원룸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거래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중구 성안지구의 ...
이상욱 2014년 08월 24일 -

울산 주택재개발사업 예정구역 51곳..준공 '0'
울산지역 주택재개발사업 예정구역이 51곳에 달하지만, 실적은 없고 사업을 취소하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 주택재개발사업 완료구역이 1곳도 없는 가운데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던 중구 반구동 B-9 구역이 8년 만에 철회되고, 중구 B-3과 B-8 구역에도 해제가 추진되는 등 철회 시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현대차노사> 이번주 타결 고비
◀ANC▶ 통상임금 문제로 파업에 돌입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5)부터 사측과 집중 교섭에 들어갑니다. 추석 전 타결을 위해서는 이번 주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되면서 지난주 부분파업·잔업거부에 이어 주말특근을 중단했던 현대자동차 노조. 현대자...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낮 최고 31도..내일 밤부터 비
주말인 오늘(8\/23)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도 어제와 비슷한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8\/24)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30~80mm의 다소 많은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곳에 따라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피해 예방에...
이돈욱 2014년 08월 23일 -

선박 고정작업 하던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8\/23)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예인선부두 앞바다에서 울산 선적 예인선 J호의 선원 43살 최모씨가 작업중 바다에 빠져 2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최씨가 J호를 다른 예인선에 묶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