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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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공계 파업상황 예의주시
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 파업에 이어 23일과 24일 주말 특근 거부까지 예고하면서 파업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협력업체들은 노조가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한 수단을 넘어서 파업을 장기화하고 지역경제에 타격을 주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이번 파업으로 발생한 매출 차질은 ...
이용주 2014년 08월 22일 -

현대차노조 오늘 부분파업..400억대 손실 예상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2) 오후 통상임금과 임금협상 결렬을 이유로 파업에 들어갑니다.(들어갔습니다.) 노조는 1조 조합원들이 오후 1시 30부터 2시간, 2조 조합원들은 밤 10시 10분부터 2시간 파업을 하고, 주말인 내일 잔업과 특근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노조의 2시간 부분파업 당시 435억원의 ...
이용주 2014년 08월 22일 -

내일까지 맑은 날씨..일요일 밤부터 비
오늘(8\/22) 울산지방은 모처럼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31.6도까지 올라 다소 더웠습니다. 주말인 내일(8\/23)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1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휴일인 모레(8\/24) 밤부터 울산지역에 다시 비가 내리겠고, 곳에 따라 집중호...
이돈욱 2014년 08월 22일 -

열려 있는 창문으로 여성 훔쳐보다 덜미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22) 건물 외벽을 타넘어 여성을 몰래 훔쳐 본 혐의로 4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기업 직원인 김 씨는 오늘 새벽 남구 돋질로의 한 빌라의 벽을 넘은 뒤 열려 있는 창문으로 외국인 여성을 몰래 훔쳐 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22일 -

유화업계,생산설비 투자규모 확대
석유화학업계가 생산 설비 투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1조 1천억원 많은 7조 5천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석유화학업계 CEO 간담회를 열고, 불황에 빠진 석유화학업계를 살리기 위해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춰 석유화학업계는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미래...
이상욱 2014년 08월 22일 -

남자 초등교사 합격자 30%대 진입
울산지역 초등학교 교사 남자 합격자 비율이 9년 만에 30%대로 진입하는 등 매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4학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는 총 99명으로 이 중 남자는 30명, 여자 6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남자 23.4%, 여자 76.6%에 비해 남자의 합격비율이 6.9%P나 증...
2014년 08월 22일 -

울산 신설법인 8천 개 넘어..역대 최다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8천 개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새로 생긴 법인 수는 8천129개로, 종전 최고 기록인 올해 4월의 7천226개보다 903개나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베이붐 세대의 퇴직과 정부의 창업지원책이 맞물려 신설 법인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
최지호 2014년 08월 22일 -

중구, 재정 열악 자체수입 인건비도 못줘
울산 중구를 비롯한 전국 78곳의 시·구·군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을 합친 자체수입으로 직원 인건비도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 중구의 경우 자체수입은 324억원인데 인건비는 19억원을 초과한 343억원이었습니다. 반면 울...
2014년 08월 22일 -

(데스크 울산)폭우 뒤 '말벌 주의보'(수퍼완)
◀ANC▶ 연일 계속되던 비가 그치고 늦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말벌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만 하루에 30건이 넘는 벌집 제거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고등학교-- 소나무 위에 농구공보다 큰 벌집이 둥지를 틀었습니다. 어른 손가락만한 말벌...
최지호 2014년 08월 22일 -

진료유출 '줄었다' 왜?
◀ANC▶ KTX울산역이 개통되면 울산 시민들의 수도권 의료기관 이용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는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진료를 받기 위해 타지역에서 울산으로 들어오는 의료인구가 더 많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천 10년 11월 KTX 울산역 개통당시 자금 역외유출이 심각...
이상욱 201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