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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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성 파도에 뒤집힌 어선 구조
오늘(11\/23)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리항 남쪽 1.9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1톤급 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전복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을 급파해 바다에 빠진 선장 57살 윤모씨를 구조하고, 양식장 어망에 걸려있던 어선도 인근 신리항으로 예인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4년 11월 23일 -

예비\/노후산단 지원 특별법 추진
◀ANC▶ 갈수록 노후화 되고 있는 석유화학공단, 올해도 크고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울산과 여수 등 석유화학공장이 밀집해 있는 도시에서 공단 주변지역을 지원해 달라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서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보일러 배관 이음새 부분이 벌어지면서 ...
최지호 2014년 11월 23일 -

예비\/ 산단조성 주민끼리 찬반 대립
◀ANC▶ 울산 북구 달천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까지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갈등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 달천마을 진입로 여기저기에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산업단지...
이용주 2014년 11월 23일 -

교육청 BTL사업, 투자비 2배 갚아야
울산시 교육청이 추진한 BTL사업이 투자비의 2배를 갚아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BTL사업으로 신.증축한 학교는 모두 56개 학교로 총 투자액은 2천 3백여 억 원이지만, 2030년까지 상환해야할 금액은 4천 5백여 억 원으로 투자금의 2배에 이릅니다.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이는 결...
옥민석 2014년 11월 23일 -

(R) 겉도는 혁신도시..원룸만 늘어
◀ANC▶ 울산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지만 울산에 이주하는 직원은 다섯 명 가운데 한 명 뿐입니다. 이러다 보니 인근 지역에 원룸이 잔뜩 늘고 있는데, 아무 문제도 없는걸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거리 곳곳에 원룸 건물이 들어서 있는 중구 성안동. 최근 4년 동안 성안동의 ...
2014년 11월 23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18.6도
휴일인 오늘(11\/23)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점차 흐려졌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은 18.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낮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2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국지적으로 강한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이돈욱 2014년 11월 23일 -

현대차 사내하청 400명 정규직 선발
현대자동차 사내협력업체 근로자에서 선발된 생산직 신입사원 400명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오늘(11\/21)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입사식을 갖고 7주간의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에게 수료증과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
2014년 11월 22일 -

성금(11\/22)-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증권 화봉지점 20만원 김재진 20만원 최봉송 10만원 김상수 10만원 최금옥 10만원 황찬우 10만원 박설휘 10만원 좋은이웃나눔회 10만원 미화당 참한우 10만원 전국용접협회 10만원 현대자동차 온산지점 10만원 ...
서하경 2014년 11월 22일 -

건조주의보 계속..일교차 큰 날씨
주말인 오늘(11\/22)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9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23)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8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이후 기온이 떨어질 것으...
2014년 11월 22일 -

울산미포조선 내셔널리그 통합챔피언 등극
울산 미포조선이 오늘(11\/22) 오후 대전 한밭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대전 코레일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통합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대전 코레일에 2대 0 완승을 거뒀던 미포조선은 전반 37분 권수현의 골망을 흔들며 기선을 제압한 뒤, 한 골을 허용해 1*2차전 합계 ...
2014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