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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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구 66% 기초연금 지급 받아
울산지역 노인인구 9만 4천여 명 가운데 약 66%가 다음달 25일부터 기초연금을 지급받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기존 기초노령 연금법이 폐지되고, 기초연금법이 시행됨에 따라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하위 70%를 대상으로 기초연금이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5월 말 현재 울산지역 노인인구 9만 4...
이상욱 2014년 06월 29일 -

박대동의원 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 수상
박대동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2014년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헌정대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지난 5월말까지 한해동안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 투표 참여율, 가결된 법률안 발의 현황, 국정감사 성적 등을 종합 평가해 의정 활동이 우수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습니다.
2014년 06월 29일 -

양형기준 강화 '서현이법' 9월 시행
지난해 10월 국민의 공분을 사게 만든 울산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제정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오는 9월29일부터 시행·적용됩니다. '서현이법'은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인 보호·양육·치료·교육 등을 소홀히 해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최대 무기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등 가중처벌...
2014년 06월 29일 -

울산시청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울산시청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오늘(6\/29)로 운영을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조문객이 하루 평균 10명 미만 수준으로 줄었고, 장기간 분향소를 운영한 만큼 조문을 원하는 시민 대부분이 조문을 마친 것으로 판단해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청 분향소는 지난 4월 28일부터 문을 열...
유희정 2014년 06월 29일 -

뺑소니 혐의 50대 "증거 부족" 무죄
울산지방법원은 뺑소니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다 폐지를 줍던 할머니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김씨의 차량에서 피해자의 혈흔이 발견됐다며 징역 4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김씨의 차량이 피해자를 숨지게 했다는 증거가 부족하고...
유희정 2014년 06월 29일 -

예비\/ 울산 교육 외부 소통 미흡
◀ANC▶ 다음달부터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재선 교육감으로서 울산 교육계를 새롭게 이끌어갑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 임기 동안 학력 부분에서 많은 성과를 냈지만 각종 교육 사업과 관련해서는 외부와 소통하는데 미흡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지난 4년 ...
유영재 2014년 06월 29일 -

(R)흡연규제 자리 잡으려면?
◀ANC▶ 흡연자들이 설 자리가 없다고 하소연할 정도로 금연 구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는 도움이 되었다지만, 그저 구역을 늘리는 데만 그쳐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보도에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공원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담배 연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유희정 2014년 06월 29일 -

예비\/ 양심 버리기 그만!
◀ANC▶ 일산해수욕장이 (지난 27일) 문을 연 가운데 진하해수욕장도 다음달 1일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피서철에 들어섰습니다. 이맘때 늘 되풀이 되어 온 골칫거리, 바로 피서지 쓰레기 불법투기인데요. 한 지자체가 불법투기범을 적발하겠다며 주민 감시단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불볕더위...
이용주 2014년 06월 29일 -

내일 흐린 날씨, 낮 최고 27도
휴일인 오늘(6\/2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5.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30)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도는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목요일쯤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희정 2014년 06월 29일 -

울산 노래방 화재..천400만원 피해(사진)
어제(6\/27) 오후 6시40분쯤 (울산) 남구 신복로의 한 상가 2층 건물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 나 1천400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노래방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불이 나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의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노래방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
유영재 2014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