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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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명성 타격 우려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서, 해마다 열리던 새해맞이 행사가 전면 취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려온 간절곶 명성에 큰 타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동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 지난 2000년 뉴밀레니엄...
최지호 2014년 09월 03일 -

[현대차2] 직원들만 손해(이돈욱)
◀ANC▶ 극심한 노사갈등, 노조 내부의 갈등의 원인은 결국 회사와 노조 모두 직원과 조합원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갈등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되는 것도 결국 직원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계속해서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노사 갈등에서 결국 노노 갈등으로까지 번진 통상임금 ...
이돈욱 2014년 09월 03일 -

[현대차1] 노노갈등..타결 실패(이용주)
◀ANC▶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내부에서 갈등이 불거지면서 어제(그제)밤 추석 전 협상 타결이 결국 물거품이 됐습니다. 노조는 당분간 파업도 중단하겠다고 밝혔지만 추석전 타결이라는 심리적 한계점이 사라져 협상 장기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 전 타결을 위한 마지막 협...
이돈욱 2014년 09월 03일 -

현대차, 아반떼 세계 누적 판매 1천만대 달성 '눈앞'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세단인 아반떼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천만대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아반떼의 8월 전세계 누적 판매대수는 987만대로, 1990년 10월 출시 이후 24년 만인 올해 10월에 천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천만대가 팔린 차량은 도요타 코롤라, 폴크스바겐 골...
2014년 09월 02일 -

울산시, '2014년 재정 조기집행‘대상’수상
울산시가 안전행정부로부터 '2014년 재정 조기집행 '대상' 기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시는 재정 조기집행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 4명에 대해 오늘(9\/1) 월간 업무보고에 앞서 시장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 12년과 지난해에도 재정 조기집행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13억 원과 7억원의 인센티브를 받...
이상욱 2014년 09월 02일 -

울산시교육청 학업중단예방센터 운영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학업중단예방센터가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9\/1)부터 중구 학성동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학업중단예방센터를 설치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천206명의 학생들이 중도에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02일 -

울산 여성 교장*교감 '4명중 1명'
울산의 여성 교장과 교감이 지난 6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여성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리자는 118명으로 전체 관리자의 26.8%를 차지해, 2008년 12.5%와 비교하면 불과 6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시교육청은 1980년대부터 여성 교사 비율이 높아지면서 자연...
유영재 2014년 09월 02일 -

유니스트 '핵융합 플라즈마 연구센터' 개소
최첨단 영상진단 장치를 활용해 플라즈마를 진단하고 분석하는 '핵융합 플라즈마 연구센터'가 오늘(9\/1)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이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의 핵융합 기초연구의 거점 연구센터로 선정돼 오는 2018년까지 최대 50억원을 지원받아 프랑스 원자력청과 함께 핵융합 플라즈마 연구...
유영재 2014년 09월 02일 -

공장 굴뚝에 화재.. 150만 원 피해(그림X)
오늘(9\/1) 저녁 7시 40분쯤 (울산) 남구 여천동의 태양광 판넬 제조업체 SMP에서 굴뚝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1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폐 가스를 처리해 내보내는 장치에 이상이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4년 09월 02일 -

아파트 주차장서 고등학생 숨진 채 발견(그림x)
오늘(9\/1) 새벽 6시쯤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고등학생 A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양의 방에서는 친구 관계의 어려움 등에 대해 적은 글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족 등 주변인을 토대로 A양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4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