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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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북극항로 상업 운항 기항지 부상
현대글로비스가 오는 7-8월 북극항로 상업 운항에 나서는 가운데 울산항이 유력한 기항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아시아 최초로 북극항로를 통해 유럽과 우리나라를 왕복하는 첫 상업 운항을 위해 울산 지역 정유 업체와 접촉하며 화주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울산항에 에너...
서하경 2014년 04월 15일 -

올해 최고 기온 28.3도..초여름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4\/15)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3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4\/16)도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 27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4\/17) 오후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20~60mm의 비가 내린 뒤, 다...
최지호 2014년 04월 15일 -

울산시민, 사교육비. 외식비 부담
울산시민 10명 중 6명 가량이 사교육비와 외식비 물가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울산 경제사회 지표를 분석한 결과 주관적으로 물가가 높다고 느끼는 항목으로 31.1%가 사교육비를, 27.6%가 외식비를 꼽았습니다. 소비지출 항목으로는 식료품비가 전체의 34.4%로 가장 많았고...
이상욱 2014년 04월 15일 -

진장물류단지,"자동차 서비스 단지로 키워야"
중고차 매매시장의 메카로 부상한 북구 진장물류단지를 '자동차 복합 서비스 단지'로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의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 따르면 울산의 중고차 거래건수는 지난 2009년 196만건에서 지난해 330만 건으로 68% 증가한 반면 신차등록은 같은 기간 140만 대에서 138만대로 오히려 2...
이상욱 2014년 04월 15일 -

마이스터고 지정된 현대공고 기숙사 신축
현대공고는 오늘(4\/15) 민계식 현대학원 이사장, 임태원 교장,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 최원길 현대미포조선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이 기숙사는 연면적 5천950㎡에 지상 9층 규모로 내년 2월 완공됩니다.\/\/\/TV 모두 182실에 364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
2014년 04월 15일 -

울산지역 사설학원 통학차량 신고율 3.4%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지역 사설학원의 통학차량 신고율이 813대 중 28대로 3.4%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의 경우 통학차량 771대 중 754대로 97.7%가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영세시설의 경우 지입차량으로 운행되는 경우가 많아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결...
이돈욱 2014년 04월 15일 -

울산MBC 4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4\/15) 오후 울산MBC 대회의실에서 4월 정례회의를 갖고 방송 프로그램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출마 후보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쟁점 현안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요청했습니다...
최익선 2014년 04월 15일 -

현대차 비정규직 실무협의 무산
지난 10일 10개월 만에 재개된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4\/15) 낮 12시 30분 예정됐던 현대차 특별협의 실무협의가 아산지회 권모 간부의 공장출입 문제로 무산됐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권씨가 아산지회의 상임간부로 논의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사측은 하청지회와...
서하경 2014년 04월 15일 -

데스크:울산] 개에게 물리면..책임은?\/수퍼
◀ANC▶ 애완견 기르시는 분 많죠 ? 최근 애견센터 직원이 손님의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이 기르던 개에게 물리면 누구 책임일까요 ?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진돗개 한 마리가 목줄을 잡은 남성 주위를 뱅글뱅글 돕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달려들어 남성의 다리를 공격하다 한쪽 손을 덥썩 물...
이용주 2014년 04월 15일 -

스탠딩\/주택거래 '급증'..신규분양 '저조'
◀ANC▶ 정부의 잇단 부동산 경기 부양대책 이후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택거래가 급증하고 가격도 오르는 반면 신규 분양시장에는 여전히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말 입주를 시작한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2천 세대에 가까...
이상욱 2014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