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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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량 신청사 GB해제 국토부 통과
울주군 청량면 율리 울주군 신청사부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안건이 여러차례 심의보류된 끝에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4\/10) 국토부 중도위에서 열린 개발제한구역 해제 심의에서 울주군 신청사 건립예정지로 지정된 청량면 율리지역 8만9천여 ㎡가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서하경 2014년 04월 10일 -

사형 구형 울산 계모 사건..내일(오늘) 선고공판
8살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해 살인죄로 구속기소된 계모 40살 박모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내일(4\/11) 오후 울산지법에서 열립니다. 검찰이 무자비한 폭력으로 딸을 숨지게 했다며 박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지난달 11일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내일(4\/11) 재판부가 어떤 판결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
이돈욱 2014년 04월 10일 -

스탠딩\/재활용 화환..20배 폭리
◀ANC▶ 이미 사용한 경조 화환을 리본만 바꿔 팔아온 업자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소비자들이 10만원에 주문한 이 화환들의 실제 원가는 단돈 5천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결혼식장으로 배달되는 경조화환. 새 것처럼 보이지만 배달 되기 직전 식장 앞에서 리본만 바꿔단 중고화환...
이돈욱 2014년 04월 10일 -

데스크:울산]현대차 노조 "외국평가 기관이 왜"\/수퍼
◀ANC▶ 미국의 JD파워라는 시장조사기관이 실시한 자동차 품질 평가에서 현대자동차가 평균 이하의 평가를 받았는데요. 현대차 노조가 외국기관이 자체 잣대로 품질을 평가하지말라면서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전 세계 31개 자동차 브랜드 중 미쯔비시 다음인 27위.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JD...
최지호 2014년 04월 10일 -

[울산MBC 창사 46주년] "더욱 여러분 곁으로"
◀ANC▶ 울산지역 최초의 방송사인 울산MBC가 오늘(4\/10) 창사 4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울산MBC는 앞으로도 시민 한분 한분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울산MBC의 46년을 되돌아봤습니다. ◀END▶ ◀VCR▶ 10년 넘게 이어진 썸머 페스티벌과 간절곶 해맞이 행사. 시민...
유영재 2014년 04월 10일 -

힘내라 울산경제>수소도시 미래 밝다
◀ANC▶ 울산 MBC가 창사 46주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의 차세대 성장동력 가운데, 수소산업의 미래를 점검해 봤습니다. 세계 최대규모의 수소타운 조성과 수소연료 전지차 양산 등 인프라는 충분하지만 관련기업 유치와 R&D예산 확보 등은 아직 걸음마 수준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상욱 2014년 04월 10일 -

(4\/10목)강길부-김기현 공약 비교
◀ANC▶ 주말인 오는 12일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오늘(4\/10)과 내일(4\/11) 이틀동안 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경선전이 치열한 가운데 강길부 - 김기현 두 후보의 공약을 분석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의 발전전략에 대해 강길부 - 김기현 두 후보는 박근혜 정부의 창...
옥민석 2014년 04월 10일 -

울산 모비스 정상 등극 1승 남아
울산모비스가 어제(4\/8)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창원 LG에 66대 65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3승2패가 된 모비스는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보태면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합니다. 양 팀의 6차전은 내일(4\/10) 오후 7시 경남 창원 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9일 -

오늘 초여름 날씨..나흘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4\/9)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각종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이 끼고 11-16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낮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9일 -

불법홍보물 사고..설치업체 책임 80%
울산지법은 오늘(4\/8) 불법 홍보물에 부딪혀 다친 김모군의 부모가 설치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업체의 책임을 80% 인정해 3천 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김군이 위험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홍보물 위치가 통행이 빈번한 횡단보도 바로 옆에 설치돼 위험성이 높아 ...
이돈욱 2014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