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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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 건조주의보, 내일도 비 소식 없어
오늘(4\/1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17.6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6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주말인 내일(4\/12)도 흐리겠고 기온은 9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희정 2014년 04월 11일 -

에쓰오일 원유유출 악취 기준치 144배 초과
지난 4일 발생한 에쓰오일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악취영향조사 결과를 발표 했습니다. 조사 결과 지난 7일 부지경계 지점과 사고지점으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 지역의 복합악취농도가 기준치보다 최고 144배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울주군이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울주군 덕신과 청량면 상남리 등 사...
이상욱 2014년 04월 11일 -

선관위, 울산교육청 '선거법 위반' 조사 착수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포착하고 오늘(4\/11) 오후 울산시교육청에서 관련 자료를 수거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선관위는 교육청의 한 직원이 특정 교육감 출마 후보자에 유리한 선거운동을 한 혐의와 관련해 컴퓨터와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교육청의 한 직원은 인터넷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
유영재 2014년 04월 11일 -

2015 세계산악관광회의 울산 개최 확정
2천 15년 국제연합 세계관광기구의 산악관광 회의가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안도라공국에서 열린 '제 8차 회의'에 참석해 논의한 결과 2015년 UN WTO 산악관광회의를 울산에 유치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천 12년 제 7차 안도라 회의부터 UN WTO 산악관광회의에 참가했으며, 지난해에는 박성환 행...
이상욱 2014년 04월 11일 -

[돌직구40]끝없는 '고래 학대' 논란
◀ANC▶ 지난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아기 돌고래가 태어난 지 사흘 만에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다른 돌고래들의 건강도 걱정스러운 수준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고래생태체험관 수조에서 헤엄치는 돌고래들. 수조 가장 안쪽 모서리, 돌고래 한 마리가 물 위로 몸...
유희정 2014년 04월 11일 -

[스탠딩] 군청사 이전 효과는 '글쎄'
◀ANC▶ 울주군 신청사 예정 부지가 갖은 우여곡절 끝에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최대 걸림돌이 사라져 신청사 건립에 속도를 낼 전망인데요. 그런데 이 곳에 신청사와 일부 행정시설만 덩그러니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 울산도시발전에 얼마나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11일 -

연속\/2차전지 울산 새 먹거리로
◀ANC▶ 울산MBC가 창사 46주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산의 제4 주력 산업인 2차 전지 산업을 점검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설립된 삼성 SDI 전기자동차용 2차 전지 공장은 BMW 등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에 배터리를 공급합니다. 삼성 SDI의 2차 전지는 4년 ...
서하경 2014년 04월 11일 -

내일(오늘) 경선..막판 총력전-시제주의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이 내일(4\/12)로 다가오면서 강길부-김기현 두 후보진영은 막판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두 후보 모두 승리를 장담하고 있는데 결과는 내일 오후 7시 이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12년 만에 합동 연설회가 열린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 불공정 경선...
옥민석 2014년 04월 11일 -

아동학대 처벌 강화..후속대책 속속 수립
울산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아동학대 특례법이 제정되는 등 관계 법령과 정책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4\/11)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아동정책조정위원회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9월29일부터 시행할 계획입...
최지호 2014년 04월 11일 -

(이브닝)징역 15년..'아수라장'\/수퍼완료
◀ANC▶ 지난해 10월 울산에서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해 살인죄로 구속기소된 계모에 대해 법원이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사형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이면서 법원 안팎에서는 큰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8살 의붓딸의 갈비뼈 16개를 부러...
최지호 2014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