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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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강한 도시' 글로벌 캠페인 동참
울산시는 UN의 '기후변화와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UN이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현재 미국 4개, 중국 7개, 일본 5개 도시를 비롯한 101개국, 천 706개 도시가 가입했습니다. 우리나라 도시 가운데 서울과 인천, 대전, ...
이상욱 2014년 04월 11일 -

전원주택 공사장서 석축 훔친 50대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11) 공사장에서 건축용 석축을 훔친 혐의로 5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전원주택 공사장에서 건축업 관계자인 것처럼 행동하며, 옹벽을 쌓기 위해 보관하고 있던 3천만 원 상당의 석축을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4년 04월 11일 -

여천동 철로 앞에서 4중 추돌..2명 경상
오늘(4\/11)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SK에너지삼거리 부근 철로 앞에서 차량 4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1톤 화물차 운전자 58살 손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를 기다리던 앞 차량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4월 11일 -

화물차서 27톤 원형철판 추락..2시간 정체
오늘(4\/11) 오전 7시 20분쯤 북구 신천동 7호 국도에서 42살 윤모씨가 몰던 화물차에서 27톤 원형철판이 중앙선 한가운데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출근길 7호국도 양방향 차로가 2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경주에서 울산방면으로 달리던 화물차가 급정거하면서 철판을 고정하던 체인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
이용주 2014년 04월 11일 -

롯데삼동재단 장학금 1억3천만 원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오늘(4\/11)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1억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울주군의 22개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2백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 추후 사진 메일 송부
유영재 2014년 04월 11일 -

합동조사단, 에쓰오일 유출사고 현장 감식
경찰과 소방본부, 환경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이 지난 4일 발생한 에쓰오일 온산공장 원유 유출 사고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을 벌였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울산해경, 소방본부 등 합동조사단 30여 명은 오늘(4\/11) 오전 사고 현장에 집결해 원유탱크 균열 부위를 집중 점검하고,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
최지호 2014년 04월 11일 -

2014 울산 베이비 페어 개최
2014 울산MBC 베이비 페어가 오늘(4\/11)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해 일요일인 모레까지 계속됩니다. 육아 전문 80여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임산부와 예비 엄마들에게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출산용품과 임산부 용품,· 태교와 관련한 교육 도서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4월 11일 -

영남알프스 세계 산악 관광회의 유치 추진
오는 2천 15년 UN WTO 세계 산악관광회의를 유치하기 위해 안도라 공국을 방문중인 울산시 대표단이 관광.환경장관과 잇따라 만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춘실 울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15년 산악관광회의의 울산유치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협력을 당부했고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시가 ...
이상욱 2014년 04월 11일 -

(이브닝)새누리당 시장 경선..막판 총력전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이 내일(4\/12)로 다가오면서 강길부-김기현 두 후보진영은 막판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강길부 후보는 울산 공업화의 상징인 공업탑을 찾아 지난 50년의 기적을 토대로 미래의 50년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김기현 후보는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대교 건설현장에서 울산의 미래를...
옥민석 2014년 04월 11일 -

'상해치사' 적용 울산 계모 징역 15년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4\/11) 지난해 10월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살인죄로 구속기소된 계모 41살 박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씨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박씨가 아이를 폭행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것이라고 인식하지 못...
2014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