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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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안 밝히고 선거운동원 몸수색 논란
경찰관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선거운동 자원봉사자의 몸을 수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어제(5\/27) 오후 6시 45분쯤 동구 고늘삼거리에서 박문옥 시의원 후보의 유세차량에서 한 경찰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선거운동 자원봉사자의 몸을 수색했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4년 05월 28일 -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진화하던 운전자 화상(중부소
오늘(5\/28) 새벽 6시 2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공사현장 근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자 58살 김 모씨가 불을 끄다 손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렁크 부위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28일 -

자동차 부품차량 상가 들이받아
오늘(5\/28) 오전 6시 15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삼거리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와 1톤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주변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상가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을 실은 화물차가 적재물의 무게 때문에 정상적으로 제동...
이돈욱 2014년 05월 28일 -

울산지역 기업체 임원, 대형사고 예방 결의
최근 각종 중대 산업재해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울산지역 주요 기업 임원들이 오늘(5\/28)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연찬회와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산업재해와 같은 대형사고 근절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한데 이어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안전보건이 지역 사회에...
최익선 2014년 05월 28일 -

세월호 참사에 해외연수 울산시 간부 '징계' 불가피
세월호 참사 와중에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던 울산시청 고위공무원 등 3명이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안전행정부가 환경녹지국장과 환경녹지국 소속 사무관 등 2명에 대해 중징계를, 또 다른 사무관 1명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하는 감사 결과를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환경녹지국장 등이 징계 요구...
2014년 05월 28일 -

'울산대교' 상판 설치 완료…내년 5월 준공
울산대교의 상부 구조물인 강상판 설치작업이 오는 30일 마무리 돼 웅장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주케이블에 매달아 차량이 통행하는 강상판은 모두 65개로, 한 개 무게가 158t 이상이어서 전체를 연결하는 데만 한 달이 소요됐습니다. 울산항을 가로질러 남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울산대교는 현수교로 두 개의 ...
이상욱 2014년 05월 28일 -

여야, 승부처에 집중 유세
공식선거운동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울산지역 여야 정당은 접전을 벌이고 있는 선거구를 중심으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탈환을 노리고 있는 북구선거에 집중하기로 하고 오늘(5\/28) 나경원 전 최고위원과 함께 북구 명촌과 달천아이파크 시장에서 집중 유세를 벌입니다. (벌였습니다.) 울산시장 단일화 ...
옥민석 2014년 05월 28일 -

미세먼지주의보 지속..내일까지 옅은 황사
어제(5\/27)부터 지속된 옅은 황사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5\/28) 한때 소나기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8.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29)은 황사가 걷히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5\/28) 새벽 2시 울산지역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218마이크...
이용주 2014년 05월 28일 -

울산해경 신청사, 신설 국가안전처 이관 유력
세월호 참사로 해양경찰 해체 방침이 나오면서 울산해양경찰서 신청사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준공예정인 남구 선암동 울산해양경찰서 신청사는 현재 공정률 90%를 보이고 있지만, 해경 해체에 따라 청사의 활용도를 두고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현재로서는 신청사가 국가안전처 소속 건물로 등재돼 ...
서하경 2014년 05월 28일 -

유벙언 부자 신고 11건..울산도 집중 수색
침몰한 세월호 실소유주로 검찰과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는 유병언 부자에 대한 신고가 울산에서도 모두 11건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재까지 접수된 신고는 모두 오인신고로 밝혀졌으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전담팀을 편성해 집중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의 적극...
이돈욱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