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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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91만 2천여 명, 투표소 274곳
내일(6.4) 지방선거에 투표권을 가진 울산지역 유권자는 91만 2천 5백 여명으로 지난 2010년 지방선거때 보다 8.8%가 늘어났습니다. 유권자들은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지역 274군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신분증 확인을 거쳐 7장의 투표용지를 받은 뒤 투표를 하게 됩니다. 울산지역 개표장은 중구 동천체육관...
옥민석 2014년 06월 03일 -

마지막 지지 호소
6.4 지방 선거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3당의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출마자들은 막바지 유세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 자정까지 전 지역을 도는 총력유세를 전개하고 있으며 울산의 도약과 미래를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의당 ...
옥민석 2014년 06월 03일 -

모레까지 20~60mm 비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6\/3) 낮 최고기온이 21.4도를 기록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내린 비의 양은 13mm 안팎으로, 울산지역에는 모레까지 20~60mm 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흐리고 17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최지호 2014년 06월 03일 -

해군 호위함 엉터리 부품 납품 '징역 3년'
울산지법은 해군의 차기 호위함 주요 부품을 비규격품으로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해군의 차기 호위함과 차세대 상륙함에 납품하는 유압공급장치, 가변용량 펌프 등을 독일 회사의 규격품 대신 제품생산증명서 24장을 위조해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
서하경 2014년 06월 03일 -

울산앞바다 그물에 걸린 돌고래 4마리 발견
오늘(6\/3) 오전 7시30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5km 해상에서 몸길이 2m, 둘레 1m, 무게 70∼80㎏ 돌고래 4마리가 13톤급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 어민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6월 03일 -

선관위, 교육감 후보 홍보한 전교조 간부 고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6\/3)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를 통해 특정 교육감 후보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전교조 울산지부 간부 김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SNS계정에 평소 친분이 있는 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초청장을 올리고, 후보를 홍보하는 글을 24차...
2014년 06월 03일 -

(R)여천천 부실공사 논란
◀ANC▶ 남구 여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일부 구간에 부실공사 흔적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철저한 현장점검과 실태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비와 시비 등 총 3백억 원이 투입되는 남구 여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두왕로에서 한비교에 이르는 4.89km에 걸친 공...
최지호 2014년 06월 03일 -

선거 준비 끝
◀ANC▶ 내일(6\/4) 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투.개표장도 준비를 마쳤습니다. 울산MBC는 최첨단 그래픽 등을 활용한 빠르고 생생한 개표방송을 전해드립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274곳에 마련된 투표소는 이번 지방선거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
서하경 2014년 06월 03일 -

최대 변수는 '연령별 투표율'
◀ANC▶ 새누리당의 우세속에 진행되고 있는 이번 6.4지방선거는 뚜렷한 이슈없이 유례없이 네거티브가 판을 친 선거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네거티브 선거운동과 선거당일 날씨, 그리고 처음으로 실시된 사전투표에 따른 연령별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공식 선거...
이상욱 2014년 06월 03일 -

(R) 양보없는 난타전
◀ANC▶ 이번 선거는 특히 동구와 북구에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격전지를 중심으로 이용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노동자 표심을 기반으로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현역 진보 구청장을 배출했던 동구와 북구. 하지만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는 탈환과 수성을 놓고 여야 간 초접전 지역...
이용주 2014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