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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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예비후보, 국회의원 사퇴 경선 요구
울산시장 예비후보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오늘(2\/27) 기자회견을 갖고 강길부, 김기현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유지하면서 공천 경쟁을 벌이는 것은 불공정한 게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공정한 경선을 위해 국민선거인단에 포함된 유권자와 대의원들이 투명하게 경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심규화 체육회 사무처장, 남구청장 출마
심규화 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이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심 처장은 이제는 남구가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재창조가 필요한 시기라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심 처장은 다음달 초 체육회 사무처장직을 사퇴하고 예비후보에 등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안성일 시의원직 사퇴..남구청장 도전
박순환 전 시의원에 이어 안성일 울산시의원도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남구청장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안성일 시의원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는 점에 대해 주민들에게 사과한 뒤 내일(2\/28) 남구청장 예비후보에 등록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초단체장에 출마하기 위해 울산시의원직을 사퇴한 시의원은 2명으로 늘었습니...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오늘 낮 최고 16.9도, 주말 비
어제(2\/26)부터 오늘(2\/27) 오전까지 22.6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6.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2\/28)은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당분간 낮 기온이 10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
서하경 2014년 02월 27일 -

통진당 경선 대리투표자 무더기 항소
검찰이 지난 2012년 총선 당시 비례대표 후보 추천을 위한 당내 경선에서 대리투표 등을 하도록 해, 업무방해죄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통합진보당 소속 기초단체장 등 24명 전원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김종훈 동구청장과 이경훈 현대차 노조위원장, 이영순 전 국회의원 등 경선 대리투표 가담자 24명에 ...
최지호 2014년 02월 27일 -

선관위, 전 시의원 선거법 위반혐의 고발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남구청장 입후보 예정자인 전 울산시의회 모 시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 1월부터 남구청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명함 8천여 장을 선거구민에게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달 초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지인 4명...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음식물 쓰레기로 돈 번다
◀ANC▶ 울산지역 음식물 쓰레기를 전량 자원화하는 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자원을 보호하고 돈도 버는 친환경적인 폐기물 처리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됐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온산 바이오 에너지센터-- 이 곳에서는 하루에 음식물 쓰레기 100톤과 가축분뇨 50톤을 ...
홍상순 2014년 02월 27일 -

투데이:울산] 위기의 유화업계 '수입 다변화' (최종_
◀ANC▶ 정유와 석유화학업계가 중동산 원유와 가스에서 벗어나 수입선 다변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유보다 저렴한 원료를 찾기위해 기업의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SK에너지의 원유 정제 설비. 중동에서 가져온 원유에서 석유 화학 제품의 기초 원료인 나프타 등을 뽑아냅니다. SK에...
유영재 2014년 02월 27일 -

(스탠딩)지정만 6년째..LH 성토
◀ANC▶ LH공사가 보금자리 주택사업을 6년째 이행하지 않자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도 하지 못하고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읍 서사마을 곳곳이 LH공사를 비난하는 현수막으로 도배됐습니다. 주...
서하경 2014년 02월 27일 -

투데이:울산] 명의도용 피해 심각\/수퍼완료
◀ANC▶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정부와 금융당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데요, 이미 빠져나간 개인정보로 인해 뜻하지 않은 심각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의 단독취재입니다. ◀END▶ ◀VCR▶ 50살 김모 씨는 최근 통장 정리를 하다 쓰지도 않은 휴대전화 요금 130만 원이 빠져...
최지호 201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