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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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까지 비..낮 최고 16.4도
지금까지 6.8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26) 낮 최고기온이 16.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내일 오전까지 10~40mm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린 뒤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도 8도에서 14도의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토요일에 한 차례 비가 더 내릴 ...
이돈욱 2014년 02월 26일 -

중구 CGV 영업 종료..롯데시네마 개관 협의
지난해 남구에 문을 연 CGV가 오는 28일 기존 중구에서 운영해 오던 울산점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CGV는 울산점 영업종료 사실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있으며, 인터넷 회원들에게는 이메일을 보내 울산삼산점 이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롯데 시네마가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26일 -

고공농성 건설기계 노조간부 3명 벌금형
울산지법은 파업 중인 레미콘회사 저장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국건설노조 울산지부 노조간부 3명에 대해 벌금 3백만원에서 백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울산지역 9개 레미콘 회사 저장탑에 올라가 20여일 동안 고공농성을 벌이고 집단행동에 참여하지 않...
이돈욱 2014년 02월 26일 -

성남시장 '허위사실 유포' 이채익 의원 고소
이재명 성남시장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어제(2\/25)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시장은 각종 행사에 직원을 동원하기 위해 경품권을 배부했다든지, 수정구 보건소 기공식에서 경품을 무차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
2014년 02월 26일 -

강길부*김기현, 모 일간지에 정정보도 요구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오늘(2\/26)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지역의 모 일간지에서 보도한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원의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정정보도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과 김 의원은 여의도 연구원에 확인 결과 최근 울산시장 출마 예정자에 대한 여론조...
옥민석 2014년 02월 26일 -

내일 오전까지 비..미세먼지 농도 떨어져
지금까지 14.2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26) 낮 최고기온이 16.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내일 오전까지 10~40mm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2시 기준으로 세제곱미터 당 186 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의 3배를 넘었던 미세먼지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114 마이크로그램까지 떨어졌...
이용주 2014년 02월 26일 -

마우나 붕괴사고 28일 중간수사 결과 발표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안전관리 책임과 부실시공 등에 대한 책임을 가려 처벌 범위와 수위를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붕괴된 체육관의 건축법 위반 혐의를 집중 조사한 뒤, 오는 28일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4년 02월 26일 -

(R) 생사기로..간절한 기도
◀ANC▶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가 난 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사망자들에 대한 보상과 장례 절차는 대부분 마무리됐는데요. 하지만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중상자에 대한 간절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당시 하반신 골절등의 중상을 입은 부산외대 미...
이용주 2014년 02월 26일 -

동중학교 대중교통 없어 불편
중구 약사동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해 다음 주 개교하는 동중학교의 학부모들이 대중 교통 수단이 없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교 가까이 가는 시내버스는 물론 마을 버스가 없고 공사 차량이 많아 자전거를 타기에도 위험하다며 대중교통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4년 02월 26일 -

(스탠딩)개교가 코 앞인데..공사중
◀ANC▶ 다음 주 개교하는 일부 신설 학교가 아직도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공사판에서 수업을 받아야 할 처지에 놓였고, 등굣길 안전도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의 한 신설 초등학교. 학생 3백 명이 당장 다음 주부터 수업을 받아야 하는데, 교실은 아직도 ...
유영재 201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