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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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땅 속 화약고..'툭하면 사고'
◀ANC▶ 어제 온산공단에서는 지하에 매설된 배관이 파손돼 유독성 물질 수만 리터가 유출됐습니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땅속 배관은 화약고나 다름없는데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코를 찌르는 냄새를 풍기는 액체가 쉴 새 없이 흘러나옵니다. 삽시간에 ...
최지호 2014년 02월 24일 -

울산 하늘공원서 영화 '화장' 촬영
울주군 삼동면 하늘공원이 영화 '친구2'에 이어 영화 '화장'의 촬영 장소로 쓰입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영화 '화장'을 촬영중인 임권택 감독측에서 다음달 5일 배우 안성기씨가 아내의 시신을 화장하는 장면을 하늘공원에서 촬영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화장'은 뇌종양에 걸려 죽어가...
홍상순 2014년 02월 24일 -

간절곶 소망길 스토리텔링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 일대 소망그린길에 이야기를 입힌 스토리텔링 사업의 출판기념식이 오는 28일 열립니다. 간절곶 소망길 스토리텔링은 서생면 진하리 명선교에서 신암리까지 10km 해안길을 연인의 길, 낭만의 길 등 5개 구간으로 나눠 길의 전설과 유래 등을 담은 83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2월 24일 -

'운영 갈등' 노인요양원 동구청 한시 운영
동구가 위탁법인이 노사갈등을 이유로 운영 해약원을 제출하는 등 갈등을 빚어오던 동구노인요양원을 오는 4월부터 한시적으로 직접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동구노인요양원의 운영방안이 결정될 때까지 시설장 파견으로 요양원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에서 설립한 이 요양원은 설립 이후 의료...
이용주 2014년 02월 24일 -

민관 합동 첫 시민안전 종합대책 수립
민과 관이 합동으로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처음 수립해 올해 안전한 울산 만들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지난해 8월, 35개 민간 단체와 공공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시협의회'는 오늘(2\/24) 정기총회를 갖고 2014년 시민안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4대악 범죄와 자연재난, 사...
홍상순 2014년 02월 24일 -

쌍용건설, "화봉동 쌍용예가 공사재개 하겠다"
쌍용건설의 법정관리로 협력업체에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중단사태를 빚었던 북구 화봉동 쌍용예가 아파트 건설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은 시행위탁사와 쌍용건설, KB부동산신탁과 입주민들이 모인 간담회에서 쌍용건설측이 아파트 공사를 완수하겠다고 입장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쌍용예가 아파트의 ...
이용주 2014년 02월 24일 -

2014년 그린스타트 범시민 운동 적극 추진
울산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오늘(2\/24) 울산시청에서 2014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자전거 마일리지 참여 등 10개 실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행정, 기업, 시민단체 등 35개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2013년 국무총리 표창, 2014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을 수상한 바 ...
홍상순 2014년 02월 24일 -

전교조 "초등돌봄교실 구인난 심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오늘(2\/24)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초등돌봄교실 확대 시행을 앞두고 돌봄 인력을 구하지 못해 졸속 운영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저임금 탓에 지원자가 많지 않아 일선 초등학교에서 전담 돌봄 인력을 구하지 못해 학부모를 활용하거나 일선 교사에게 이 ...
유영재 2014년 02월 24일 -

마약밀수 혐의 공무원 검찰 송치
경찰이 중국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형사처분을 받고 추방된 북구청 청원경찰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조사해온 울산지방경찰청은 마약밀매조직과의 연관성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였지만 혐의가 나오지 않아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4년 02월 24일 -

현대차 생산라인 멈춘 전 노조간부 4명 벌금
울산지법은 오늘(2\/24)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 4명에 대해 벌금 7백만원에서 백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2년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사내하청 노조의 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1공장 생산라인을 4차례 정지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TV 재판부는 이들의 혐의 ...
이돈욱 2014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