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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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버스없는 혁신도시..요금은 인상
◀ANC▶ 올해만 7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혁신도시에 대중교통 대책이 수립되지 않아 교통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내버스 서비스대책은 뒷걸음질치고 있지만 버스 요금은 다음달부터 인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을 진행중인 산업안전보건공단입니다. 전국에...
서하경 2014년 02월 24일 -

마우나 참사 부실 시공 초점 수사 박차
지난 17일 발생한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 사고를 수사중인 경북경찰청이 부실 시공 여부에 초점을 맞추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조기둥에서 설계도면과 달리 지면과 맞닿은 부분에 4개의 볼트가 체결돼 있어야 하지만, 보조기둥 1곳에는 볼트가 2개 밖에 사용되지 않은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경...
2014년 02월 24일 -

(투데이 울산)장례도 못 치르고..대성통곡(수퍼)
◀ANC▶ 지난 10일 폭설로 공장이 무너져 숨진 고교 실습생 19살 김모군의 유족들이 아직까지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울분을 토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유가족 "우리 00이 살려내! 00이 살려내!" 유가족들은 공장 임직원들에게 김군의 영정 사진을 내보이며 울분을 토합니다. 지난 ...
이용주 2014년 02월 24일 -

(투데이 울산) 또 솜방망이 처벌?(수퍼)
◀ANC▶ 지난 주말 울산 온산공단에서는 송유관이 파손돼 유독성 물질 3만 리터가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를 낸 업체에 물을 수 있는 책임은 전체 유출량의 0.6%인 180리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송유관에서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정체불명의 액체가 콸콸 쏟아지...
이돈욱 2014년 02월 24일 -

(투데이 울산) 또 솜방망이 처벌?(수퍼)
◀ANC▶ 지난 주말 울산 온산공단에서는 송유관이 파손돼 유독성 물질 3만 리터가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를 낸 업체에 물을 수 있는 책임은 전체 유출량의 0.6%인 180리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송유관에서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정체불명의 액체가 콸콸 쏟아지...
이돈욱 2014년 02월 24일 -

(3)교육감은 후보 난립
◀ANC▶ 6.4 지방선거 울산시 교육감 선거에 많은 후보자들이 난립하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흔히 '로또 추첨' 선거라 불리던 기존 투표 방식도 완전히 바뀝니다. 계속해서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권오영 울산시의회 교육의원은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한된 선거운동에 들...
유영재 2014년 02월 24일 -

(2)지역 각 정당 총력전
◀ANC▶ 100일(석달여)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 현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까지 띠면서 여야 모두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종북논쟁으로 불거진 야권연대 성사 여부가 판세를 가를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모두 서둘러 선거체제로 전환하...
옥민석 2014년 02월 24일 -

D-100 정책선거 막 올라(복대\/어깨확인)
◀ANC▶ 6·4지방선거를 100일(석달여) 앞두고 울산 유권자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안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유권자들의 바람을 담은 10대 어젠다가 각 정당에 전달됐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 유권자들이 이번 지방선거에 공약으로 반영해달라고 꼽은 10대 아젠다 가운데 첫 번...
옥민석 2014년 02월 24일 -

오토바이 무면허·음주 18번 적발 후 또…'법정구속'
울산지법은 지난 2009년과 2011년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뒤 지난해 또 다시 무면허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부득이한 사정도 없이 무면허 12차례와 음주 6차례 등 18차례 교통법규를 어겼다며 이같이 선고...
최지호 2014년 02월 23일 -

출소 3일 만에 전자발찌 빼고 곳곳서 난동…징역 1년
울산지법은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출소한뒤 사흘 만에 다시 전자발찌를 빼고 술집과 경찰서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60대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10년 성범죄로 실형을 받고 출소한뒤 전자발찌를 차지 않아 다시 실형을 받았으며, 지난해 11월 출소 사흘 만에 다방에서 전자발...
설태주 2014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