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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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사회책 ‘울산 도시 발전상’ 수록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울산의 도시 발전상이 수록됐습니다. 울산시는 천재교육이 편찬한 초등학교 사회 4학년 1학기 교과서에 울산의 변화된 도시 발전상이 4페이지에 걸쳐 소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도시 발달과정과 공업단지로 변화된 모습은 1970년대와 2011년 사진이 함께 게재됐습니다.\/\/
홍상순 2014년 02월 17일 -

'철의 꿈' 베를린 영화제 '넷팩상'수상
울산MBC와 독립영화사 경필쳐스가 공동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철의 꿈'이 제 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넷팩상을 수상했습니다. 철의 꿈은 거대한 산업 인프라가 구축된 포스코와 현대중공업으로 상징된 한국 산업화에 대한 영상으로 고래에 대한 열망에서 최첨단 선박을 만들어내는 모...
서하경 2014년 02월 17일 -

(스탠딩)흉물 헐고 아파트 붐?
◀ANC▶ 대표적인 도심 흉물인 코아빌딩 철거에 이어 폐허처럼 방치되던 중구 복산동 일대에도 아파트 건축이 추진됩니다. 흉물을 밀어내고 잇따라 추진되는 아파트 건축이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3년 건축이 중단된 뒤 폐허로 방치된 중구 코아빌딩. 무려...
이돈욱 2014년 02월 17일 -

투데이:울산] 스포츠 꿈나무 '떠돌이 수업'\/\/
◀ANC▶ 올해 개교예정인데 학교가 없다? 이런 황당한 일이 울산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스포츠 꿈나무를 키운다는 스포츠 과학중고등학교인데요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신축공사가 벌어지고 있는 특수목적고인 울산스포츠 과학 중*고등학교. [조감도] 기숙사는 물론 지하 수영장이 딸린 체육관 2동과 국제 규격의...
유영재 2014년 02월 17일 -

종북논쟁 가열..선거 변수
◀ANC▶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해 유죄선고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정가에서도 종북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이 주도하고 있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종북논쟁이 상당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내란 음모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된 통합진...
옥민석 2014년 02월 17일 -

울산항은 안전한가?
◀ANC▶ 여수와 부산 앞바다에서 잇따라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하자 울산항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내 1위 액체물류 항만인 울산항은 위험시설이 밀집해 있어 항상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울산앞바다 대형 유조선 원유 유출사고. 지난달 31일 여수에서 유조선...
서하경 2014년 02월 17일 -

(R) 또 눈 예보..노심초사
◀ANC▶ 지난주 기상관측 이래 6일동안 내렸던 눈이 내일(2\/17) 새벽부터 또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붕이 붕괴되고, 비닐하우스가 주저앉았던 공장과 농가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내린 폭설로 공장 지붕이 맥없이 무너져 내렸던 한 자동차 부품업체, 지게차가 산산이 ...
이용주 2014년 02월 17일 -

울산생태산업단지사업 1천억 경제효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생태산업단지사업단이 지난 2005년부터 총 198억3천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태산업단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사업으로 1천83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CO2 45만t의 환경오염 예방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의 잉여스팀을 인근 기업에 제공하는 스팀 하이웨이 구축...
2014년 02월 16일 -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보조금 지원
울산시는 친환경 어류 양식산업 육성을 위해 환경친화형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배합사료를 6개월 이상 100% 사용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구입비와 사용한 금액의 3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생사료 사용으로 야기되는 연안어장의 환경악화와 자원 ...
홍상순 2014년 02월 16일 -

울산시 명예시민증 대상자 연중 접수
울산시가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는 시정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이나 타 시도 인사 중 울산 위상을 높인 사람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1965년부터 지금까지 내국인 91명, 외국인 100명 등 총 191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홍상순 2014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