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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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작업하던 근로자 2명 가스 중독(온산소방)
오늘(2\/11)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페인트 세척업체 태성산업에서 69살 최모 씨 등 2명이 유해발암성 물질인 염화메틸렌 가스에 중독돼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로 10m, 세로 5m, 높이 2m의 욕조형 탱크 안에서 세척작업을 하다 유독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
최지호 2014년 02월 11일 -

교육연수원 이전안 시의회에 상정 못해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장기 표류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2\/11) 회의를 열고 교육청이 제시한 교육연수원 부지 이전안이 토지소유주인 월봉사의 허가도 받지 않아 기본적인 요건도 갖추지 못했다며 상정을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연수원의 이전 예정지 일부를 소유한 조계종 ...
옥민석 2014년 02월 11일 -

울산MBC*교육청 진로체험 인증기관 현판식
울산MBC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울산학생 진로직업체험 교육기부 인증기관'으로 지정돼 오늘(2\/11) 김복만 울산시교육청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울산MBC 진로직업체험시설인 플레이엠에서는 하루 50명의 학생들이 4시간동안 뉴스와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 더빙 등 4곳의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방송 관련 직...
유영재 2014년 02월 11일 -

울산시 일자리 3만4천 개 창출 목표
울산시는 올해 3만4천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1) '2014년 일자리 만들기 추진계획 보고회'에서 5천 39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규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 서비스, 직업 훈련 등 다양한 취업 관련 분야에서 3만 4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14년 02월 11일 -

서정희 전 울산시의원, 남구청장 출마선언
서정희 전 울산시의원이 오늘(2\/11)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 전 의원은 섬세한 여성의 감성으로 시민들의 불편한 점들을 살펴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구청장 후보로 새누리당에서는 박순환, 안성일,서정희, 김헌득 등 4명의 전현직 시의원이 출사표...
옥민석 2014년 02월 11일 -

김기현 의원, 울산시장 출마
그동안 울산시장 출마여부를 놓고 고심하던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이 출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시장 출마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책무라고 느끼고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어제(2\/10) 오후 당 지도부를 만나 출마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김 의원은 공식적인 출마선언은 당 정책위의장의...
옥민석 2014년 02월 11일 -

공장지붕 또 무너져…2명 경상
오늘(2\/11) 낮 12시 4분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의 자동차부품업체인 센트랄 코퍼레이션 공장 지붕이 폭설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44살 정모씨와 32살 박모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근로자 7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2014년 02월 11일 -

밤사이 공장지붕 붕괴 잇따라 4명 사상
울산지역에 역대 5번째인 16센티미터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2\/11) 새벽 0시 41분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의 자동차부품업체 세진글라스에서 공장 지붕이 폭설로 내려앉아 근로자 37살 이모 씨가 사망하고, 36살 박모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앞서 어제(2\/10) 밤 10시 19분쯤에는 북구 ...
2014년 02월 11일 -

장미축제 5월29일부터 5일간 개최
올해 장미축제는 작년보다 일정이 4일 줄어드는 대신, 보다 알차게 꾸며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SK에너지와 공동으로 올해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5월29일부터 6월2일까지 5일동안 개최하며, 축제 퍼레이드와 개막*점등행사,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11일 -

통진당 "공장붕괴 사망사건은 인재"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2\/11) 보도자료를 내고 폭설로 공장지붕이 무너져 근로자들이 사망한 것은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어제(2\/10)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원청인 현대자동차가 조업을 중단했는데도 일부 협력업체가 조업을 강행하는 바람에 결국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며 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라고 ...
옥민석 2014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