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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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방지 대책 3개 분야 10개 사업 추진
울산시는 올해 악취 저감을 위해 3개 분야 10개 역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악취 배출원의 체계적 관리와 기업체 자율적 악취저감 분위기 조성, 취약지역 관리 강화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악취배출 신고대상 업소는 420개사로, 울산은 지난 2005년 국가 산단 2곳을 전국 최초로 악취관리...
홍상순 2014년 02월 11일 -

119 구급대 하루 평균 96회 출동
울산소방본부 산하 119 구급대는 지난 3년 동안 총 10만4천여 차례 출동해 하루 평균 96회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급·만성질환자 이송이 41.1%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24.4%, 교통사고 19.3%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인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 가속화에 따라 응급환자 이송 구급 건수가 매년 4.1...
홍상순 2014년 02월 11일 -

마우나·운문고개 등 교통통제
폭설과 함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울산지역 3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재 북구 마우나리조트 입구와 울주군 내광삼거리, 운문고개 3곳에서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며 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도 공무원들이 사흘째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지만 눈이 ...
이돈욱 2014년 02월 11일 -

초·중학교 임시휴업..고교는 등교 연기
울산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며 초·중학교가 임시휴업에 들어가고 고등학교는 등교를 두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폭설이 계속되고 도로가 얼어붙어 학생들의 정상적인 등교가 어렵다고 보고 초·중학교 외에 고등학교도 학교장의 재량으로 휴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11일 -

(R) 공장붕괴 잇따라 4명 사상(수퍼)
◀ANC▶ 울산에서는 하루 종일 내린 눈으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2명이 숨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생산 라인이 멈춰 1만 3천여 명의 직원을 조기 퇴근시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쉴새 없이 내리는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공장 지붕 한쪽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19살 김 모군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지붕...
2014년 02월 11일 -

울산박물관 학술총서 울산 철 문화 발간
울산박물관이 학술총서로 울산 철 문화를 발간했습니다. 울산 철 문화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울산지역의 제철 유적과 철기 자료를 집대성한 연구 논문 6편이 실려 있습니다. 울산에는 제철 관련 유적은 54곳, 철기 출토 유적은 89곳이 있습니다.\/\/
홍상순 2014년 02월 11일 -

(930)공장붕괴 잇따라 4명 사상
◀ANC▶ 하루종일 내린 눈에 울산에서는 공장 지붕이 잇따라 무너져 내려 1명이 숨졌습니다. 부품 운송이 안돼 생산라인이 멈춘 현대자동차는 만 3천여명의 직원을 조기 퇴근시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쉴 새 없이 내리는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공장 지붕 한쪽이 완전히 내려 앉았습니다. 지...
이돈욱 2014년 02월 11일 -

중산2차, 매곡2*3차 산단 7월말 준공
울산시가 사업비 천447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북구 중산 2차와 매곡 2*3차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오는 7월 말 준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7월 준공 이전이라도 일찍 조성된 부지에 대해서는 입주 업체들이 공장을 신축할 수 있도록 준공인가 전 사용 승인을 내주는 등 다양한 기업 지원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14년 02월 11일 -

울산의 소규모학교 졸업앨범 기부
울산경남 사진인쇄 협동조합 울산분소는 오늘(2\/11)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울산의 소규모학교에 기부할 졸업앨범을 전달했습니다. 사진인쇄협동조합은 두서초와 두광중은 졸업생이 각각 9명과 26명으로 천만원의 졸업앨범 제작비를 나눠 내기에 너무 부담스럽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앨범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11일 -

산악자전거 사고.."교통사고 보상범위 벗어나"
울산지법은 지난 2012년 산악자전거를 타다 숨진 김모 씨의 유족이 제기한 채무 부존재 확인 청구소송에서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 채무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산악자전거는 자동차관리법상 자동차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김 씨는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4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