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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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화재.."실화범 증거 확보 어려워"
지난달 31일 차량 26대가 불에 탄 유니스트 주차장 화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뚜렷한 화재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불로 인한 실화로 보고 화재 당시 목격자들의 진술과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와 CCTV 영상을 수거해 분석했지만 담배꽁초가 버려진 장소로 추정되는 쓰레기장이 불에 타버...
최지호 2014년 04월 08일 -

폴리텍 "타 대학 졸업*중퇴자 입학 증가"
대학을 졸업했거나 중퇴한 뒤 한국폴리텍대한 울산캠퍼스에 재입학하는 학생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폴리텍대학은 올해 입학생 430명 가운데 171명이 다른 대학 졸업자나 중퇴자로, 이는 지난해보다 36%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측은 청년실업 장기화로 산업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으려는 지원자가 많아졌...
유영재 2014년 04월 08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오늘(4\/8)부터 열흘동안 열려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가 오늘(4\/8)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열흘동안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남구청장 출마로 사퇴한 서동욱 전 울산시의회 의장을 대신해 이재현 부의장이 의장 권한 대행을 맡아 진행했으며, 집행부에서는 박맹우 시장의 사퇴로 인해 박성환 행정부시장이 본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
옥민석 2014년 04월 08일 -

통진당,미포조선 산재사고 무리한 작업이 원인
어제(4\/7) 현대미포조선에서 발생한 하청업체 노동자 산재 사망 사고와 관련해 통합진보당 후보들이 무리한 공사일정에 따른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현대중공업 그룹에서 산재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정부는 현대중공업 그룹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관을 파견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4년 04월 08일 -

이갑용, 소득분배율 70% 실현해야
이갑용 노동당 시장후보는 오늘(4\/8)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59.7%인 노동자의 소득분배율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프랑스나 영국, 일본 등 OECD 국가들의 노동자의 소득분배율은 평균 70%라며 소득분배율이 70%가 넘어야 경제가 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재 27%인 울산의 노동...
옥민석 2014년 04월 08일 -

새누리당 비례대표 14-17일 모집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동안 6.4지방선거에 나설 비례대표 후보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선출되는 비례대표 후보는 광역의원 3명과 기초의원 7명 이며, 여성이 30% 이상입니다. 새누리당은 지역구 공천심사위원회와 별도로 20명 안팎의 비례대표 공천위를 구성해 오는 18일 1차 공천위를 열 계획입...
옥민석 2014년 04월 08일 -

현대중,14년 만에 최대 임금인상 요구
현대중공업 노조가 14년 만에 가장 높은 임금인상 요구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 13만 2천원 인상과 호봉승급분 5만원 인상,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요구안을 대의원대회 의결을 거쳐 회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임금 인상안은 지난 2000년 이후 14년 동안 회사에 요구한 것 ...
서하경 2014년 04월 08일 -

40년 방치 '효문공단' 개발사업 재개 움직임
지난 1975년 국가공단으로 지정된 이후 40여년 동안 방치됐던 북구 효문공단의 개발사업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어제(4\/7)효문동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민의견과 환경영향평가를 취합해 환경부와 협의하고 올 하반기쯤 울산시에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H는...
이용주 2014년 04월 08일 -

울산지방 건조주의보 발효..내일 초여름 날씨
울산지방 오늘은(4\/8) 낮 기온이 22도까지 올라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은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각종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7도를 나타내겠지만 낮 기온은 25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8일 -

2천 16년부터 통합 환경 관리제도 시행
환경오염시설 허가체계 선진화 사업인 '통합 환경관리제도'가 오는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됩니다. 통합 환경관리제도는 현행 대기와 수질, 토양, 폐기물 등 분야별 관리체계를 1개의 법률로 통합 관리하는 체계로, 일회성.적발식 단속을 지양하고 기업체의 자율적 환경관리를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적용 대상은 환경...
이상욱 201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