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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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
에쓰오일 원유유출 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이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사고가 발생한 방유벽 바닥이 흙으로 돼 있어 토양 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에쓰오일 측에 제3의 전문기관에 정밀조사를 의뢰하고 복원조치 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 전문기관을 선정해 에쓰오일 온산공장 주변을 대상으로...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에쓰오일 53시간 만에 원유 이송작업 완료
지난 4일 저장탱크 균열로 원유 유출사고가 난 울주군 온산읍 S-OIL의 기름 이송작업이 사고 발생 53시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에쓰오일은 어제(4\/6) 밤 9시쯤 사고탱크에서 다른 탱크로 35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이송했으며, 탱크 안에 3만여 배럴의 원유가 남아 있지만 균열 지점보다 낮은 곳에 있기...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낮 최고 22.7도..이틀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4\/7)은 낮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7도 가량 높은 22.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8)도 맑겠으며, 최저 7도에서 최고 23도의 기온분포로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각종 화재 ...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현대차 울산공장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4\/7) 본관 식당에서 울산 드림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깜짝 점심 이벤트로 마련된 오늘 음악회에서 직원들은 현악 4중주 팀의 클래식 연주를 들으며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울산 드림챔버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이번 달 울산공장 24개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정책선거 추진을 위한 시민토론회 열려
6.4 지방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책선거 추진을 위한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6.4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울산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학계와 시민단체,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원전과 교통, 치안을 주제로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은 기존...
이돈욱 2014년 04월 07일 -

새누리당 동구청장 후보 권명호 확정
6.4 지방선거에 나설 새누리당 동구청장 후보로 권명호 전 시의원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동구청장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명호 전 시의회 부의장이 송인국 전 시의원을 따돌리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남구 1 변식용, 남구 3 김종래, ...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R)[야구도시 울산] 야구장에서 안방에서
◀ANC▶ 지난 주말 동안 울산은 야구도시라고 불리던 부산이 부럽지 않은 야구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사흘에 걸쳐 4만 명에 가까운 시민들의 문수야구장을 가득 채웠고, 울산MBC도 생중계를 통해 생생한 현장을 안방까지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만 2천 38석의 관중석이 사흘 내내 매진된 것...
이돈욱 2014년 04월 07일 -

축사 때문에 못살겠다
◀ANC▶ 울주군 한 아파트 주민들이 인근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축사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약한 행정처분에 딱히 해결 방법도 없어 주민들만 애를 먹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아파트 곳곳에 악취 문제를 해결하라는 현수막이 내...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연속\/힘내라! 울산경제> 마시는 물도 수소 시대
◀ANC▶ 울산MBC는 오는 10일 창사 46주년을 맞아 울산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자는 취지에서 를 주제로 연속 기획 보도를 마련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국내 최초로 무필터 수소수 생성기를 개발한 울산의 한 강소 기업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기술 특허를 받은 수소수 생성...
유영재 2014년 04월 07일 -

(R)원유 이송 완료..원인 분석
◀ANC▶ 에쓰오일 저장탱크 균열이 발생한 지 50여 시간 만에 탱크 속에 있던 원유를 다른 탱크로 옮겨 담는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관할 울주군과 경찰,소방당국 등은 탱크 밖으로 유출된 기름이 회수되는 대로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름 85m, 높이 22m에 달하는 거대한 ...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