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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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하청노조 '불법행위' 76명 무더기 기소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벌어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불법 행위와 관련해 모두 76명이 무더기 기소됐습니다. 기소 대상자는 현대차 울산 1공장 무단진입과 법원의 철탑농성 해제를 위한 강제집행 방해 등을 주도하거나 참여한 전 비정규직 노조 간부와 조합원들입니다. 이들에게는 업무방해와 폭력행위 등 처벌...
옥민석 2014년 01월 12일 -

기업 76%, 올해 노사관계 더 불안할 듯
국내 기업 10곳 중 8곳이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현대자동차 등 232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노사관계 전망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 기업의 76.3%가 지난해 보다 더 불안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3.6% 포인트나 늘어난 것으로 통상...
옥민석 2014년 01월 12일 -

(예비용)주력산업 수출 '맑음'
◀ANC▶ 올해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수출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2천11년 지자체 최초로 천억 달러 수출실적을 달성했던 울산-- 이후 2년간 울산의 수출은 대내외 경제상황 악화로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2014년 01월 12일 -

(예비용\/심층)고속도로 진입 '엉금엉금'
◀ANC▶ 대형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울산지역은 고속도로 진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운전자들이 곡예운전을 일삼는 위험천만한 현장, 최지호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길게 늘어선 화물차들 사이에 갇혀 있던 승용차가 틈새를 비집고 가까스로 차선을 바꿉니다. 일찌감치 왼쪽 차선으로 빠져...
최지호 2014년 01월 12일 -

(R) 유통업계 한파특수 '톡톡'
◀ANC▶ 최근 들어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유통업체가 한파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판매가 저조하던 방한용품 판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백화점 아웃도어 브랜드 코너가 패딩을 사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최근 추위가 한층 맹위를 떨치면서 그동안 판매가 저...
이용주 2014년 01월 12일 -

낮 최고 8.2도..이번 주 강추위
휴일인 오늘(1\/1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8.2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1\/12)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다시 추워져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5도, 모레는 영하 6도로 추위가 절정에 이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화재 예방...
옥민석 2014년 01월 12일 -

오늘 낮 최고 6도, 다음주 강추위
울산지방 오늘(1\/11)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6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2)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4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평년기온을 보이며 추위가 풀리겠지만 다음주부터 또다시 강추위...
2014년 01월 11일 -

동구,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 실시(토)
동구가 이달부터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면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수거 보상제를 실시합니다. 동구청은 올해 예산 2,000만원을 확보해 이달부터 매월 셋째 화요일마다 벽보 등 불법 유동 광고물을 수거해 오는 동구 주민에게 1인당 최대 4만원을 지급합니다. 대상 광고물은 동구 관내 전신주나 가로등, 공공시설물 등에 붙은 ...
이용주 2014년 01월 11일 -

(토)남구 애견운동공원 인기몰이
울산 애견운동공원 이용객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등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 2012년 개장 이후 지난해까지 애견운동공원을 찾은 애완견은 1만4천여 마리로 이 가운데 타 지역 애완견 비율이 16.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 옆 1천750㎡ 부지에 운동장과 장애물경기장, 수영장 ...
최지호 2014년 01월 11일 -

스마트폰 채팅 만난 여성 성폭행 '집유 4년'
울산지법은 스마트 휴대전화 채팅으로 알게 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채팅으로 알게 된 20대 여성과 술을 마신 뒤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따라가 피해자의 집에서 한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