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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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무면허·음주 18번 적발 후 또…'법정구속'
울산지법은 지난 2009년과 2011년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뒤 지난해 또 다시 무면허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부득이한 사정도 없이 무면허 12차례와 음주 6차례 등 18차례 교통법규를 어겼다며 이같이 선고...
최지호 2014년 02월 23일 -

출소 3일 만에 전자발찌 빼고 곳곳서 난동…징역 1년
울산지법은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출소한뒤 사흘 만에 다시 전자발찌를 빼고 술집과 경찰서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60대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10년 성범죄로 실형을 받고 출소한뒤 전자발찌를 차지 않아 다시 실형을 받았으며, 지난해 11월 출소 사흘 만에 다방에서 전자발...
설태주 2014년 02월 23일 -

위조지폐 사용한 2명 조선족 추정
어제(2\/22) 남구 삼산동에서 택시를 타고 5만 원 권 위조지폐를 건넨 남자 승객 2명을 행방을 뒤쫓고 있는 경찰이, 인상착의와 말투 등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조선족 등 외국인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남구 신정동 수암시장 앞에서 남자 승객 2명이 요금으로 낸 5만 원 권의 재질이 이...
2014년 02월 23일 -

아파트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오늘(2\/23) 오전 8시10분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 우정혁신도시 내 에일린의 뜰 아파트 3차 공사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58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 7시쯤 공사장 청소를 하던 김 씨의 머리 위로 가로 1m 세로 1.2m의 철 구조물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불...
최지호 2014년 02월 23일 -

신불산 오르던 40대 등산객 숨져(소방항공구조대)
오늘(2\/23) 오전 11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신불산 칼바위 부근 홍류폭포에서 48살 김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병원으로 옮기던 중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산을 오르다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소방항...
2014년 02월 23일 -

개발제한구역 불법 의심 700건 현장실사
울산시가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개발제한구역에 대해 현장 실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항공사진 판독 결과 울주군 435건, 북구 184건 등 모두 707건의 불법이 의심돼 현지 확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불법이 확인되면 소유주에 대해 복구 명령을 내리고, 훼손이 심하면 검찰에 고발할...
홍상순 2014년 02월 23일 -

조선 수출 늘고 자동차-석유화학 부진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조선은 늘고 자동차와 석유화학은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조선업은 시추선과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출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 증가한 8억 9천만 달러를 수출했습니다. 반면 자동차는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 등으로 지난해보다 6.4% 감소했으며, 석유화...
옥민석 2014년 02월 23일 -

(예비용)규제완화 사업 확장
◀ANC▶ 손톱밑 가시로 불리던 규제들이 하나둘 해결되면서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석유화학 업계가 사업을 대거 확장하며 고용창출 효과 등이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SK종합화학이 일본 JX에너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간 파라자일렌 100만톤 생산능력의 공장입니다....
서하경 2014년 02월 23일 -

마트 의무휴업..중소상인 "파급효과 의문"
중소상인과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대형마트 영업규제 조례에 각 지자체들이 합의함에 따라 오늘(2\/23) 울산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25곳이 일제히 문을 닫았습니다. 울산지역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은 동구와 북구가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에, 남구와 중구는 매월 둘째 수요일과 넷째 일요일에 시행되며, 울주...
최지호 2014년 02월 23일 -

(데스크 시각)고교 실습생 어이없는 죽음
◀ANC▶ 지난주 경주 마우나오션 체육관 폭설 붕괴 참사는 전국을 떠들석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울산 북구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이 폭설에 붕괴돼 숨진 고교 실습생의 어이없는 죽음은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당국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
2014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