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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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특법 처리 연기에 경남은행 매각 난항
조세특례제한법의 국회 처리가 연기돼 경남은행 매각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원회를 열고 우리금융에 6천 500억 원의 세금을 면제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민주당이 기재위 일정을 거부해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현재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조세특례제한...
옥민석 2014년 02월 21일 -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울산의 11개 대표축제 관계자들이 오늘(2\/21) 울산시청에서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축제의 본질적인 주제와 관계없는 단순 공연 위주의 이벤트를 지양하고 관광객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부터 유사 중복 ...
홍상순 2014년 02월 21일 -

태화강 하구 바지락 채취 연간 400톤 제한
태화강 하구의 바지락 채취량이 연간 400톤으로 제한됩니다. 울산시는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결과 태화강 하구의 바지락 매장량은 천470톤이며 연간 400톤을 생산할 경우 자원 고갈없이 지속적인 채취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바지락 조업 허가를 신청한 어민은 33명이며 이 가운데 시설과 자격을 ...
홍상순 2014년 02월 21일 -

초등학교 이색 졸업식 잇따라
울산의 각 초등학교에서 오늘(2\/21) 이색 졸업식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양정초등학교는 졸업생 104명이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의 손을 잡고 입장하도록 행사장에 레드카펫을 깔았습니다. 삼호초등학교는 학교 전통인 '삼호 노벨상'을 11개 분야를 대표하는 졸업생에게 수여했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유영재 2014년 02월 21일 -

107년 울산초등학교, 북정동 마지막 졸업식
개교 107년째를 맞은 울산초등학교가 오늘(2\/21) 오전 울산시 중구 북정동 교정에서 마지막 졸업식을 열었습니다. 이 학교는 1980년대에는 학생 수가 4천800명에 달했으나, 90년대 후반부터 도심공동화 현상으로 학생이 급감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이 학교 부지에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이 확정됐으며, 다음 달 1일 인근인 중...
2014년 02월 21일 -

울산대 등 학위수여식 열려
울산대학교는 오늘(2\/21) 중앙정원에서 졸업생 2천9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학위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졸업생 가운데 경영학을 전공한 69살 이영근 씨가 최고령 졸업을 기록했고, 지체장애 1급인 김종훈 씨는 정책대학원 2년 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도 오늘 제40회 학위 수여식을 개최한 가...
유영재 2014년 02월 21일 -

25일 국민총파업에 현대차 노조간부만 참여
민주노총이 오는 25일 민영화 반대, 정권퇴진을 요구하며 국민총파업을 벌이기로 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는 간부만 파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간부만 파업하는 것은 지난 19일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국민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반대표가 60%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최익선 2014년 02월 21일 -

동구, 26일 '장애인 역도팀' 창단
동구청 장애인 역도팀이 오는 26일 창단합니다. 울산에서 처음 창단하는 장애인 역도팀은 황희동 감독과 이상호, 임권일, 박소라, 김은혜 선수등 4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지체장애선수 가운데 1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역도는 전국 장애인체전 등에서 울산에 많은 금메달을 안겨준 효자종목이었지만 그동안...
이용주 2014년 02월 20일 -

오늘 낮 최고 10도.. 구름 조금
오늘(2\/20) 울산지방은 구름만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21)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눈비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평년 수준의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4년 02월 20일 -

가로등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사망(남부서)
어제(2\/19) 밤 8시20분쯤 남구 부곡동 용연교 인근 도로에서 31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
최지호 2014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