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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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울산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울산에 초등학교 야구팀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대현초등학교 야구부가 그 주인공입니다. 서서히 붐이 일고 있는 울산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VCR▶ 대현초등학교는 지금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초등학교 야구대회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던지고 치고 ...
이돈욱 2014년 02월 20일 -

[암각화 ]물막이 댐 또 심의보류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물막이 댐 설치 심의가 또 다시 문화재위원회에서 보류됐습니다. 그러나 댐 설치기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는 조건부를 내걸며 문화재 합동분과로 안을 넘겨 통과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문화재위원회가 논란을 빚었던 반구대 암각화의 물막이...
서하경 2014년 02월 20일 -

상향식 공천..여론을 잡아라
◀ANC▶ 새누리당이 정당공천은 유지하되 상향식 공천을 전면 도입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상향식 공천은 여론 조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수 밖에 없어 앞으로 한 달간 치열한 여론잡기 전쟁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이 이번 지방선거에 도입하기로 한 상향식 공천은 ...
옥민석 2014년 02월 20일 -

정 총리 "붕괴사고, 책임자 엄정 조치"
정홍원 국무총리는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 책임자를 엄정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20)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인·허가과정과 건축시공, 안전점검, 또 관리상의 불법성과 과실 유무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소방방재청...
2014년 02월 20일 -

투데이:울산]폭설로 붕괴된 울산 공장 대표 입건
◀ANC▶ 지난 10일 울산의 공장 지붕이 무너져 실습 중이던 고교생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당 공장의 대표가 입건됐습니다. 하지만 유가족들은 회사로부터 사과 한 마디 제대로 듣지 못했다며 장례도 치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폭설이 내린 지난 10일 밤, 울산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
이용주 2014년 02월 20일 -

투데이 울산)비난 봇물..영업재개 중단\/수퍼완료
◀ANC▶ 마우나오션 리조트는 붕괴사고가 나기 일주일 전, 폭설로 이용이 중단됐지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강행됐습니다. 리조트 측은 비난 여론이 일자 시설 재개장 계획을 세웠다가 부랴부랴 보류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체육관 지붕이 무너져 10명이 숨지고 1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
최지호 2014년 02월 20일 -

주민 반발 속에 울산시 산단 지정 심의
울주군 대운산 자락에 추진 중인 산단 조성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이 산단 조성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내일(2\/19) 산단지정 심의에 들어가기로 해 승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민간사업자가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내광산업단지 지정계획 승인 심의를 예정대로 ...
유영재 2014년 02월 19일 -

경제매거진> 절반은 300만 원 이하
◀ANC▶ 울산시민의 절반 이상이 월 소득이 300만 원이 안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OIL이 석유공사의 울산비축기지 부지 공매에 단독 응찰해 사실상 낙찰됐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지역 10가구 가운데 6가구는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이 안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사회지표조...
옥민석 2014년 02월 19일 -

투데이:울산]유족 분통..보상은?(수퍼)
◀ANC▶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 사고로 10명의 사망자를 비롯해 1백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리조트측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보험금만으로 충분한 보상이 어려워 유족들과의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사고로 숨진 사람은 부산외대 학생 9명을 포함해 모두 10명. 중...
2014년 02월 19일 -

데스크:울산] 전쟁터 같았던 병원(대체)\/수퍼 완료
◀ANC▶ 사고 직후 100명이 넘는 사상자들이 리조트에서 가까운 병원들로 옮겨졌는데요. 생떼같은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의 오열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사망자 6명의 시신이 안치된 병원에 차려진 임시 분향소, 아들 딸을 잃은 유가족들은 그자리에서 무너져 내렸습니다. ◀S...
최지호 2014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