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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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납치 자작극에 손배책임 묻기로\/수퍼완료
◀ANC▶ 빚 독촉에 시달리던 40대 여성이 납치 자작극을 벌이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허위신고로 낭비된 경찰력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에 납치신고가 접수된 건 오전 9시쯤, CG> "42살 이모씨가 괴한 2명에게 끌려가고 있는데 2천만 원이 필요하다"...
최지호 2014년 03월 14일 -

(스탠딩)시범경기 관심 고조
◀ANC▶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22일 열리는데요. 새로 개장화는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첫 경기에 입장권을 추가로 제작해야 할 정도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2일 롯데와 한화의 시범경기가 열리는 만2천석 규모의 울산...
이용주 2014년 03월 14일 -

울산시장 경선 '컷 오프' 관심
◀ANC▶ 다음달 13일로 확정된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방식이 당원과 국민선거인단이 참여하는 상향식 공천으로 치러질 예정이어서 경선 대상자 선정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컷 오프' 대상자가 나올지, 경선주자들은 최종 누가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강길부. 김기현,...
2014년 03월 14일 -

(R) 일본 강진..울산도 '흔들'
◀ANC▶ 오늘(3\/14) 새벽 일본 큐슈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이 울산에서도 감지돼 놀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피해는 전혀 없었지만 지진 소식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새벽 2시 7분쯤 일본 남부 해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비교적 ...
이돈욱 2014년 03월 14일 -

울산항만공사, 냉연코일 해상운송 추진
울산항만공사가 현재 육상을 통해 울산까지 운송되는 냉연코일의 물류량 일부를 하역률이 낮은 동구 염포부두를 활용해 해상운송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자동차 제조에 사용되는 냉연코일은 육상운송 비용이 해상운송보다 23%가량 저렴해 연간 200에서 250만t에 달하는 전 물류량이 육상으로 운송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3월 14일 -

일본 남서부 지진,, 울산에서도 감지
일본 남서부에서 오늘(3\/14) 새벽 발생한 규모 6.1의 지진이 울산에서도 감지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2시 8분부터 10분사이 미세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20여 건이 들어왔지만 피해나 대피소동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원은 히로시마현 남부 깊이 80㎞ 지점으로, 쓰나미는 일어나...
옥민석 2014년 03월 14일 -

대체로 맑음. 낮 최고 9도
이틀동안 64.3mm의 비가 내린 울산은 오늘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최저 기온은 영하 0.3도로 쌀쌀하게 출발했으며 낮 최고기온도 9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3\/15)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가 1도에서 15도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과 내일(15일) 아침에 안개나 박무가 ...
2014년 03월 14일 -

숙박업소 상습 절도 3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오늘(3\/14) 상습적으로 숙박업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울주군 온산읍의 한 모텔 안내실에 몰래 들어가 스마트폰과 현금 11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숙박업소를 상대로 12차례에 걸쳐 4백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
최지호 2014년 03월 14일 -

온산항에서 4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해경)
오늘(3\/14) 오전 9시10분쯤 울주군 온산항 태영부두 앞바다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부두 관리자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특별한 외상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며 소지품과 지문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울산해경 제공)
최지호 2014년 03월 14일 -

빚 때문에 납치 자작극 40대 여성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4) 빚을 갚지 못해 괴한들에게 납치됐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42살 이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습니다. 카드 빚 등에 시달려온 이 씨는 어제(3\/13) 오전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괴한 2명에게 납치됐으니 2천만 원을 입금해 달라"며 문자메시지를 남겼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1시간 만...
최지호 2014년 03월 14일